지난주 금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늘오전까지 동원훈련지원을 다녀왔습니다.

동원지정되신 예비군분들은 2박3일만 있으시면 되지만, 거기에 맞춰서 저희는 8일간을 동원훈련장에서 정말 '쌩고생'-_-했습니다.

날씨도 더웠고, 중간에 비도 잠깐 오고 그랬지만 뭐 선임병들 얘기로는 작년보단 덜 빡샜다고 하시니, 뭐 그런줄 압니다. -_-;

이걸로 전반기 고비들은 다 넘겼네요.



덧1. 집에 가면 블로그에 뭐뭐했고 뭐는 어땟고 다 쓸려고 했는데 그런거고 뭐고 일단 좀 자야겠네요 -_-;

덧2. 동원훈련갔다온사이에 저희집 구피는 또 새끼를 났네요 -_-;;;;;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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