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문항이 아닌 단지 생년월일과 성별로 하는 이런 테스트들이 얼추 맞는 것은 참 신기해요. 어디선가 들은 바로는 이러한 것들은 대부분 그 테스트의 결과를 보고 그저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딱 맞다고 느끼는 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또 사람마다 결과가 다르고 그 말처럼 만약에 다른 사람의 결과를 보고 그 결과가 나한테 나왔다고 생각해보면 이 심리테스트는 틀리다고 생각했을텐데, 또 이건 내가 이미 머릿속에 남의 결과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건지, 정말 제일 알쏭달쏭한 것이 사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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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이성관이네~
과연 그럴까요? -.-
그냥 블로그에서 느껴지는 toice님은 환경적인 바람기가 많을꺼같은 느낌인데
+_+aa
그냥 느낌이요 ^.^;
나도 해봐야지~
그 느낌이 딱 맞아 떨어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ㅠ.ㅠ
바람기 낮은 사람끼리 뭉칩시... (퍽)
뭐, 뭉칠필요까진 (...)
앗... 배신 당했...
-_-V
73/87
생각보다 낮게 나와서 다행이에요. (응응응응응??)
어째서 그게 낮아요!!!! 엄청 높으시잖아요 +_+;;;;;
저는 58/67 이네요 ㅎ 사실 toice님 결과를 봐도 내얘기같고, 또 자신의 결과를 보면 그게 맞는거 같고 ㅋㅋ 그런게 정말 그렇듯 하게 잘 써놓은듯...
네 뭐 하하 얼추 점수도 비슷하니까, 뭐 거기서 거기....겠죠? -_-;; 사실 많은 테스트들 알고보면 나도 그런말은 적어놓을 수 있겠다 싶은 것들 좀 있잖아요^^;
나 이거 또 날렸어 ㅋㅋ
나 점수 높지? ㅋ
에잇 바람둥이!
전 왜 이렇게 점수가 높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도 많고 인기도 많고 그래서 그런게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