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_@ 저 틈사이를 비집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와우'의 영향인가요 (...)
노을빛이 그야말로 예술이군요.
실은 저 날 조금만 더 일찍 사진을 찍었으면 다른 스타일의 더 멋진 노을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늦어져 거의 다 넘어간(?)후라서 지금도 아쉬워요. 정말 멋졌었는데 말이에요.
우와... 사진멋짐!
형님에 비한다면 아직 멀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러워요 =_=*
사진이 멋져요~
감사합니다. ^^;
하늘이.. 포효하는 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b
그런가요^^; 실은 전 은은하게 잡을려고 노력했는데 하하하 =_=;;; 일종의 포효 후 휴식기? -_-;;;
내.. 내가 강림할때의 모습인가...
오오, 그럴듯한데요~ 저기서 루돌프와 산타가 넘어오는~
산마루의 위로 환하게 난 틈새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어딜까 궁금하기도 하고...
저희집(노원)에서 바라본 북한산입니다, 밑에 원래 도로,차,건물들이 보여야 하는데 벽대고 가려서 찍었어요^^;
정말 자연의 색이란^^ 환상적입니다~
네~ 실은 저도 제가 봤던 진짜 색은 아니었으나 카메라에서 담아 낸 색 그대로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실제론 붉은 빛이 더 강렬했어요.
한참 감상하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멋집니다. 해는 지지만, 어째서 달은 뜨지 않은겁니까? 저렇게 어두울수가... 너무 적막해보이는건 싫습니다. 매우매우 쓸쓸해보이니까. 금방이라도 어둠으로 뒤덮혀버릴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달은 제가 찍은 반대 방향에 있었을 겁니다. 제가 해가 지는 방향을 찍었으니까요^^; 그런 느낌이신가요? 저는 최선을 다하고 고요하고 조용한 곳에 쉬러 가는 편안함으로 느꼈는데 말이에요^^;
아. 정말 멋져요. 동떨어진 세상같아요. 깊은 산속처럼. 갑자기 산장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예요 ^-^)
앰재이님 말씀 들으니까 저도 그런 느낌 받는데요? 저도 깊은 산속 산장에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
그림이 아니라 사진입니까...? -_-; 그리지 않는 이상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네, 작년 가을이었는데 정말 실제로도 그림같은 하늘이었어요. 정말 멋졌답니다. 피곤한데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카메라를 꺼낼만큼이요.
그림 같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아마도 제가, 개념없이 남의 사진 가져다가 팔아먹는 사람이었으면 이 사진을 반드시 팔아먹었을 거예요.
하핫;; 굉장한 극찬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와.... 이건 먼가요.... 너무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전 묻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멋진 걸 멋지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군요. ^^ 사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까지 칭찬 받을 줄은 몰랐던 사진이었는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뒤늦게 나도 묻어가야하네. 사진 참 좋소이다. 어스름한 저 느낌 나도 참 좋아하는데.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더 좋네 그려.
감사해요~ 하하 실은 이번 포토링 주제를 본 후 사진 고르는 시간보다 음악 고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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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_@ 저 틈사이를 비집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와우'의 영향인가요 (...)
노을빛이 그야말로 예술이군요.
실은 저 날 조금만 더 일찍 사진을 찍었으면 다른 스타일의 더 멋진 노을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늦어져 거의 다 넘어간(?)후라서 지금도 아쉬워요. 정말 멋졌었는데 말이에요.
우와...
사진멋짐!
형님에 비한다면 아직 멀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부끄러워요 =_=*
사진이 멋져요~
감사합니다. ^^;
하늘이.. 포효하는 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b
그런가요^^; 실은 전 은은하게 잡을려고 노력했는데 하하하 =_=;;; 일종의 포효 후 휴식기? -_-;;;
내.. 내가 강림할때의 모습인가...
오오, 그럴듯한데요~ 저기서 루돌프와 산타가 넘어오는~
산마루의 위로 환하게 난 틈새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어딜까 궁금하기도 하고...
저희집(노원)에서 바라본 북한산입니다, 밑에 원래 도로,차,건물들이 보여야 하는데 벽대고 가려서 찍었어요^^;
정말 자연의 색이란^^
환상적입니다~
네~ 실은 저도 제가 봤던 진짜 색은 아니었으나 카메라에서 담아 낸 색 그대로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실제론 붉은 빛이 더 강렬했어요.
한참 감상하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멋집니다.
해는 지지만, 어째서 달은 뜨지 않은겁니까?
저렇게 어두울수가... 너무 적막해보이는건 싫습니다. 매우매우 쓸쓸해보이니까.
금방이라도 어둠으로 뒤덮혀버릴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달은 제가 찍은 반대 방향에 있었을 겁니다. 제가 해가 지는 방향을 찍었으니까요^^; 그런 느낌이신가요? 저는 최선을 다하고 고요하고 조용한 곳에 쉬러 가는 편안함으로 느꼈는데 말이에요^^;
아. 정말 멋져요. 동떨어진 세상같아요. 깊은 산속처럼.
갑자기 산장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예요 ^-^)
앰재이님 말씀 들으니까 저도 그런 느낌 받는데요? 저도 깊은 산속 산장에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
그림이 아니라 사진입니까...? -_-; 그리지 않는 이상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네, 작년 가을이었는데 정말 실제로도 그림같은 하늘이었어요. 정말 멋졌답니다. 피곤한데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카메라를 꺼낼만큼이요.
그림 같습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아마도 제가, 개념없이 남의 사진 가져다가 팔아먹는 사람이었으면 이 사진을 반드시 팔아먹었을 거예요.
하핫;; 굉장한 극찬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와.... 이건 먼가요....
너무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전 묻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멋진 걸 멋지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군요. ^^
사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까지 칭찬 받을 줄은 몰랐던 사진이었는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뒤늦게 나도 묻어가야하네.
사진 참 좋소이다.
어스름한 저 느낌 나도 참 좋아하는데.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더 좋네 그려.
감사해요~ 하하 실은 이번 포토링 주제를 본 후 사진 고르는 시간보다 음악 고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