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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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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아리 2006/12/2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_@ 저 틈사이를 비집고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2. BlogIcon 유노 2006/12/23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빛이 그야말로 예술이군요.

    • BlogIcon toice 2006/12/24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은 저 날 조금만 더 일찍 사진을 찍었으면 다른 스타일의 더 멋진 노을을 담을 수 있었을텐데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늦어져 거의 다 넘어간(?)후라서 지금도 아쉬워요. 정말 멋졌었는데 말이에요.

  3. BlogIcon 정호씨ㅡ_-)b 2006/12/23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진멋짐!

  4. BlogIcon 신짱 2006/12/2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멋져요~

  5. BlogIcon rimy 2006/12/2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포효하는 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b

    • BlogIcon toice 2006/12/24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가요^^; 실은 전 은은하게 잡을려고 노력했는데 하하하 =_=;;; 일종의 포효 후 휴식기? -_-;;;

  6. BlogIcon 루돌프 2006/12/24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내가 강림할때의 모습인가...

  7. BlogIcon eastman 2006/12/24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마루의 위로 환하게 난 틈새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어딜까 궁금하기도 하고...

    • BlogIcon toice 2006/12/25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집(노원)에서 바라본 북한산입니다, 밑에 원래 도로,차,건물들이 보여야 하는데 벽대고 가려서 찍었어요^^;

  8. BlogIcon 0828 2006/12/2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연의 색이란^^
    환상적입니다~

    • BlogIcon toice 2006/12/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실은 저도 제가 봤던 진짜 색은 아니었으나 카메라에서 담아 낸 색 그대로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실제론 붉은 빛이 더 강렬했어요.

  9. BlogIcon ΟΖ 2006/12/2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감상하다 갑니다.

  10. BlogIcon 세이지 2006/12/2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해는 지지만, 어째서 달은 뜨지 않은겁니까?
    저렇게 어두울수가... 너무 적막해보이는건 싫습니다. 매우매우 쓸쓸해보이니까.
    금방이라도 어둠으로 뒤덮혀버릴것 같군요...

    • BlogIcon toice 2006/12/25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달은 제가 찍은 반대 방향에 있었을 겁니다. 제가 해가 지는 방향을 찍었으니까요^^; 그런 느낌이신가요? 저는 최선을 다하고 고요하고 조용한 곳에 쉬러 가는 편안함으로 느꼈는데 말이에요^^;

  11. BlogIcon 앰재이 2006/12/26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져요. 동떨어진 세상같아요. 깊은 산속처럼.
    갑자기 산장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예요 ^-^)

    • BlogIcon toice 2006/12/26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앰재이님 말씀 들으니까 저도 그런 느낌 받는데요? 저도 깊은 산속 산장에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

  12. BlogIcon 아르 2006/12/2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아니라 사진입니까...? -_-; 그리지 않는 이상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

    • BlogIcon toice 2006/1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작년 가을이었는데 정말 실제로도 그림같은 하늘이었어요. 정말 멋졌답니다. 피곤한데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카메라를 꺼낼만큼이요.

  13. 오오 2006/12/2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같습니다. ㅜㅜ

  14. BlogIcon 아르 2006/12/26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제가, 개념없이 남의 사진 가져다가 팔아먹는 사람이었으면 이 사진을 반드시 팔아먹었을 거예요.

  15. BlogIcon gowithme 2006/12/26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먼가요....
    너무너무 멋져요~

  16. 구름아저씨 2006/12/26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묻어가는(?)걸 싫어하는데, 멋진 걸 멋지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군요. ^^
    사진 아주 좋습니다.

    • BlogIcon toice 2006/12/26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렇게까지 칭찬 받을 줄은 몰랐던 사진이었는데,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시네요^^; 감사합니다

  17. BlogIcon 딸기뿡이 2006/12/2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나도 묻어가야하네.
    사진 참 좋소이다.
    어스름한 저 느낌 나도 참 좋아하는데.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더 좋네 그려.

    • BlogIcon toice 2006/12/27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해요~ 하하 실은 이번 포토링 주제를 본 후 사진 고르는 시간보다 음악 고르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