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친구 카메라(*istD)에 푹 빠져 카메라 만지작 만지작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흑흑 내 카메라(300D)와는 다른 묘한 매력. DSLR 답달까요.
비도 오고 기운도 없고 집에서 다 시켜먹었어요.
사실 음식점에선 컴팩트도 아닌 DSLR을 음식에 들이미는건 그만한 진상이 없다 생각해서 잘 안해요 -ㅇ-
문제의 바나나머핀. 며칠 고생할 줄 알았으나 이번에 사갖고 가면서 해결된 듯(아마)
비도오고 머핀 하나갖곤 출출하길래 삼선짬뽕을 시켰는데 삼선이 뭐 이래!!!
게다가 얼큰하지도 않고..... OTL
피자헛 사이트에서 사진보고 충동적으로 고른, 오늘의 하이라이트 통새우 치즈바이트 피자..
아... 새우가 살아있더만요... 완전 맛잇...
흑흑 내 카메라(300D)와는 다른 묘한 매력. DSLR 답달까요.
비도 오고 기운도 없고 집에서 다 시켜먹었어요.
사실 음식점에선 컴팩트도 아닌 DSLR을 음식에 들이미는건 그만한 진상이 없다 생각해서 잘 안해요 -ㅇ-
문제의 바나나머핀. 며칠 고생할 줄 알았으나 이번에 사갖고 가면서 해결된 듯(아마)
비도오고 머핀 하나갖곤 출출하길래 삼선짬뽕을 시켰는데 삼선이 뭐 이래!!!
게다가 얼큰하지도 않고..... OTL
피자헛 사이트에서 사진보고 충동적으로 고른, 오늘의 하이라이트 통새우 치즈바이트 피자..
아... 새우가 살아있더만요... 완전 맛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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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펜탁스 쓰시는군용- 전 K100D예용 >_<)/
그나저나 통새우 치즈바이트는 조만간 꼭 먹어봐야겠어요-
슬슬 배가 고파지네요 ㅠ_ㅠ
와, 그러시군요 :) 사실 전 펜탁스 카메라 잘 몰라서요 하하하 =_=;; 후 이 시간에 이 글을 다시 보니 제 사진에 제가 테러 당하는군요 으윽
정녕 이름 그대로 새우가 통으로 있군요. 기회되면 먹어봐야겠습니다.-ㅠ-;
비오는 날의 삼선짬뽕의 국물이란 상상만으로 얼큰 시원해지는군요.
네, 저 피자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맛있었어요. 그치만 짬뽕.. 비오는 날의 짬뽕은 참 좋습니다만 제가 원했던 만큼 얼큰하진 않아서 그냥 그랬던 기억이군요^^;
그래.. 좋더냐!!?
응 좋더라 기변하고 싶네
저희 집 근처에도 피자헛이 있었으면 좋겠어요;ㅁ;
그런데..밑에 있는 도시락 같은 녀석은 뭔가요?
집근처에 없어도 주문하면 오죠 ^_^; 그건 샐러드를 주문하면 저렇게 담겨져 온답니다~
피자는 안 부럽고, 짬뽕이... 후~
요즘 조금 DSLR을 알아보고 있는데, 손 때문에 5D는 바로 포기라죠. 너무 커요.
* 요즘 데이트하느라 지출이 많겠소!
형님 LX2로도 이미 너무 멋진 사진을 찍으시고 계시는데 DSLR까지!! 완전 기대되는데요?! +_+
* 좀 그렇네요 -_ㅠ
헥!!! 통새우치즈바이츠.........
광고사진 보고 .. 뒤집어 지는줄 알았는데..ㅠㅠ
너무 맛있겠네용~ 아힝~
(전 카메라 잘 들이대는데 말이죠 하하하하하-_ㅠ 토이스님 죄송~ 히힛)
전 광고 못보고 피자 먹자 하고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완전 혹했어요 +_+
(하하하, 아니예요 단지 제가 못나서... ㅡㅡ)
저거 느끼하게 보여.
난 도미노피자에서 나온 타이타레 던가? 왕새우에 오징어에 고거 되게 맛있어보여 아흥.
아니예요 :) 꽤 괜찮았다구요, 누님 얘기 듣고 도미노 홈페이지 갔더니 ㅠ_ㅠ 아아 그것도 먹어보고 싶습니다아아
헉~ 통새우치즈바이트-
첨봐요- 오- 먹구싶따아앙~
안녕하세요 쥴리님~
네 꽤 괜찮더라구요 +_+ 도미노에서도 비슷한 거 있는거 같은데 그것도 기대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