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Q. 그 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Q. 그 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음;; 필요에 의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Q. 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3명 있었습니다.
Q. 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2번째였던 것 같습니다. 아.. 확실합니다. 나중에는 더이상 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까지 갔는데 제가 끝까지 안놔주고 1년 이상을 더 함께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참 많이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그바람에 몇몇 지인하고 연락이 끊기기도 했습니다.
Q. 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까만색, 겉도 속도 한결같이...
Q. 추억이 있다면?
사실 굉장히 소중히 아끼는 애인이지만... 그 전에도 한번 해본 적 없는데.. 얼마전에 너무 화가나서 처음으로 내팽개친적 있습니다. 다행히 큰 상처 입진 않은 것 같습니다.
Q. 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조금... 아니 좀 많습니다. 새로운 애인을 찾고 싶고,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지금 애인에게 하고 싶은 말은?
속 좀 그만 썩이고 말 좀 잘들어라... 하긴 이젠 늦었어.. 내 마음은 이미 떠났고.. 정말 좋은, 나에게 딱 맞는 애인을 만난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을거야
그리고 룰 하나 추가!!
※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 것처럼 적어주세요.
헤헤헤, 문답 포스팅은 잘 안하려고 하는데 데굴대굴님 블로그에서 보고 제대로 낚인후 재밌어서 해봤습니다~ 제 애인과, 친구들과, 이웃블로거님이 꼭 낚여주길 바래요 히히 ^_^)v (제 여자친구도 블로그에서 만났으니까 인터넷에서 만났다고 쓴 거땜에 아는 분들은 많이 낚이실듯~)
참고로, 두번째 핸드폰은 액정을 연결하는 선이 다 나가 AS도 안되고 난리였는데 보조금 받고 조금 더 싸게 살 생각에 미루고 미루다 한참을 더 썼고 액정 때문에 지인 연락처 많이 잃었습니다. 부재중 걸려도 제가 확인하지 못해 원활한 의사소통도 못했구요. 그리고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은 문자씹기, 전화씹기, 통화 품질 개구리로 끊김 현상등이 심해 바꾸려고 버스폰 틈틈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보조금도 없으면서 좋은조건에 쓸만한 폰 알아보려니 계속 그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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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가 낚긴게 최대수확이다. 기쁘네 -_-a
하악하악;;
혜윰님도 으하하~ ~_~
간만에 재밌는 문답을 해봤네요. 얼른 작성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 :)
이 글 특성상 제가 모르고 봤으면 레이니돌님 글 보고 충격 먹었겠습니다 ㅎㅎ
하셨군요. 아핫아핫
네 하하 ^^;
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봤으니 무효 ㅎㅎ;;
왠지 좀 약해 ㅋ
호오.. 이런식이면 저 작정하고 낚는 글 쓸거예요!
이미 본 내용이기도 하고 뭐..
식상해..
좋아요, 언제 한번 제대로 낚을겁니다 -_-++
훗 낚인지 오래되서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런 글은 1등으로 했어야 효과가 OTL
뒤늦게.... 화들짝!! -_-+
하하 ^_^ 누나 오랜만이에요 +_+
저기요 네이버에서 오렌지메이트는 가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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