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4.2/5)★★★★☆
보려던 계획없이 컨디션 병뚜껑 이벤트에 영화예매권이 당첨되서 급 보게 되었는데 러닝타임이 길고 왠지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루하기는 커녕 긴 러닝타임내내 긴박했다.
초반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씬은 '으악!'을 외치게 했지만 다행히 이성에 눈뜬 조인성과 송지효에게 치유되었다.
영화를 보다보니 절대권력자이지만 사실은 약자인 주진모 편의 서서 보게 됐고 네코양은 해피앤딩이 아니라며 아쉬워 했지만 나는 당연히 이래야한다고 생각했다.
Neco♡(4.3/5)★★★★☆
난 동성애씬에서도 별로 안놀랐는데 -_- 토이스는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았다. (훗-_-어린것)
어쨌든....이참에 조인성 팬까페에나 들어버릴까. 근데 엔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ㅜㅜ 홍림아 홍림아 홍림아 엉엉엉 ㅠㅠ
(덧+) 주진모의 팬인 동생은 집에서 '쌍화점에 쌍화 사러 들어갔더니~♪' 하고 노래를 불러서 나도 곧 중독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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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이 놀라운 별점..
음..대체 전 어쩌면 좋을지..보고도 싶고 아니기도 하고..ㅎㅎ
ㅎㅎㅎ
감안하셔야 할 것은 저희는 대중적으로 평가받는 점수 뭐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지극히 저희 주관적으로 주는 점수라는 겁니다. ^^;;
참고로 전 영화도 영화이거니와 조인성 감상하기에도 바빠 영화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이 영화가 네이버 검색순위 1위로 되었더군요...
그만큼 보고 싶은 영화 중의 하나라고 해도 될 것 같구요...^^
조인성이 벗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슈꺼리가 될 만한것 같습니다~
훗 어린것에서 ㅋㅋㅋㅋㅋ
실제로도 저보다 어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