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를 위드블로그 리뷰 신청할때 기대는 작업 했다하면 100%인 작업남의 초반 작업들 좀 보고 어떤 계기로 인하여 진정으로 사랑에 빠지게 되어 기존 여러 여자들 때문에 약간의 역경은 있겠지만 행복한 사랑을 한다는 내용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내용인게 아니라 아예 내용이 없습니다.
초반 자신은 집도 절도 없고 휴대폰 가진게 전부니 돈 많은 여자를 꼬셔서 편하게 산다고 하고선 꼬신 후 호화로운 집 구석구석에서 다양한 장면의 섹스신을 보여줍니다. 그 여자가 출장가니까 다른 여자들을 불러서 또 섹스신을 보여주구요. 걸렸지만 말도 안되게 용서받고 또 돈 많은 여자와 다시 섹스신을 시작합니다. 뭐 여기까진 그럭저럭 흥미롭게 봤습니다. (-_-)
하지만 이후 까페 웨이트리스에게 작업을 걸다 실패하고 그때부터 기껏 돈 많은 여자 꼬셔서 사는게 성공이라고 했던 것과 다르게 갑자기 갈데도 없으면서 집까지 나가며 거기에 매달립니다. 그리고는 어떻게 해보려다 안되고 끝납니다.
-_-;;;;
영화를 보고 저도 모르게 처음 한말은 아 이거 리뷰 어떻게 쓰지?!!
처음부터 중반까지는 그나마 흥미롭게 볼만한 극장판 서양 야동이고 이후부터는 지루함의 시작입니다. 97분이라더니 왜이렇게 긴가 하면서 시간 가길 기다렸는데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보이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딱 끝났습니다. 그냥 갑자기 착실히 일한다는 설정에서 끝나버렸어요.
이 영화 리뷰하는 조건으로 본것이 아니었다면 리뷰를 안했거나 한줄로 썼을겁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라고요.
이 영화 볼바에 집에서 야동 다운 받아 보시는게 더 화끈하고 신날거라고 확신합니다. 내용 없기는 어차피 마찬가지니 이왕이면 화끈한걸 보는게 낫습니다. 절대 비추예요.
toice 평점 : 별 없음 (0/5)
Neco♡ 평점 : 별 없음 (0/5)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 이미지의 권리는 Barbarian Films, Katalyst Films, Oceana Media Finance (in association with) 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출처는 네이버 영화입니다.
티켓링크
위드블로그를 통해 티켓링크에서 제공하는 예매권을 이용했기에 유료로 보지도 않았는데 까서 미안하지만 좋은건 좋다고 하고 깔건 까야되는게 블로그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예매했지만 티켓링크를 통해 자동으로 지정된 좌석은 F열의 4,5. 어떻게 안되나 싶어서 취소하고 다시 예매해봤는데 마찬가지더군요. 그래서 혹시 최적의 사운드와 영상을 볼 수 있는 스윗 스팟인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절묘하게 벗어납니다. 비교하는거 미안하지만 맥스무비 같은 대행사는 일찍 예매해야한다는 전제로 좋은자리 위주로 자리 잡아 주는데 티켓링크는 전혀 그렇지 않네요. 저는 주로 각 영화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매하고 예매권을 이용할때 대행사를 이용하는데 여태까지 이용해본 대행사 중에 가장 별로였습니다. 다행히 이 영화 보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다른 자리에서 봤습니다만 프로야구 예매 때문에 티켓링크 자주 이용하는데 좀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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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러버가 그런 것이었군요..
네, 정말 별로였습니다~
재미있을것 같더니만... 완전 아닌 영화였구나
응 위드블로그 첫 참여했는데 영화가 이따위라 아쉬움이 크네
별 없음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
예고편보다 못한 내용이었던거군요~ ^^
네. 단연 올해 본 영화중 최악이었습니다.
헛... 올해 최악의 영화가 이것인가요???
애자와 함께 최악의 영화였습니다.
저도 이거 신청했다가 떨어져서 아쉽다고 했는데 별을 받을 가치조차도 없는 영화였나욤? ㅡㅡ;;
저도 가끔은 저 좌석선택때문에 혹은 수수료 때문에 할인을 받을까 적립을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제돈내고 적립을 하는게 더 유리할때가 많더라구요.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행복한 한가위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
이런 영화를 수입한 수입사는 왜 그런걸까 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