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내가 올리는 사진에는 기본적으로 포토웍스에서 일괄적인 오토콘을 맞는데 이 사진은 오히려 색이 부자연스럽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리사이즈만 했다. 오토콘 남발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해보며 -
② 원래 아래는 아파트며 학원간판이며 많이 보이는데 머리 썼다. 자세히 보면 산 아랫부분은 벽이다. 벽을 이용해서 필요한 부분만 찍기. 왜 진작 몰랐지. 근데 찍을때 자세는 되게 웃기다.
③ 오늘 하늘보고 디카디카디카를 여러번 외쳤다. 사실 집에서 가져올 찬스가 있었는데 우유부단하게 버렸다. 그리고 퇴근길에 본 해가 지기 시작할때의 모습은 정말 멋졌다. 집으로 뛰어갔다. 그렇지만 정작 사진은 해가 다 져갈때다. 달려봤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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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져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루요.
얼핏 보면 '반지의 제왕' 의 한 장면 같기도 하네요. :b
너무 과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
여하튼 칭찬 감사합니다~
나이스샷
....그렇게까진 아닌거 같은데^^;;
와..........진짜 멋지다.
여하튼 고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