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건 시험기간 공상이었고 어차피 특별히 보여줄것도 없는 개인홈페이지 하느니
블로그로 그냥 내가 모아두고 싶은것이나 모아두자 그때그때 쓰고 싶은거 쓰자하고 블로그를 하기로했다.
그니까 내 창고가 될수도 있고 내 일기장이 될수도 있고..
조그를 쓸까 태터를 쓸까하다가..
천리안 계정에 조그가 잘 안깔려서 고민 끝났다 --;
와 근데 생각보다 되게 간단하게 잘되있네
조그는 설정할것도 많더만..
내 창고~! 시작
* 2006년 2월 11일 현재 일상블로그에서 포토블로그가 되보려고 노력중.
* 2006년 3월말 원래되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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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배경색과 글씨가 겹치니 요로코롬 이쁜 텍스쳐가 생기는군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원.. 부끄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