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는 계획을 잡고 휴가를 잡았는데,
이번에는 휴가를 잡고 계획을 잡으려니까 알찬 계획을 못세웠습니다.

2차 휴가는 상병안에 쓰라는 압박만 없었으면 3월이나 4월에 쓰고 싶었는데요. 하아,

하지만 기본컨셉을 저번과 마찬가지로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는 알찬 휴가 생활로 지내다보면 그래도 알차려고(?) 노력한 휴가는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원했던 휴가가 아니라고 투덜대지만 확실히 휴가라서 좋긴 좋네요 :)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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