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창은 뒤집혀지고, 액정은 안나오고.. 이렇게 8개월이나 썼다니 나도 참 징하다. 어쨋든 보조금 기다리다 발등찍히고 결국은 어제 u100으로 질렀다.
화이트로 결정하고 갔는데 매장에서 실버랑 블랙 둘다 이뻐서 무척이나 고민했다. 이건 뭘 사도 다른색 살걸하고 후회할것 같아서 처음 정한 화이트로 정했다.
모토로라 MS600,애니콜 SCH-V840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모토로라부터 떨어뜨리고, 애니콜초슬림이랑 계속 고민하다가 U100으로 결정했는데 애니콜로 살걸 그랬나 싶은 마음이 아예 없지는 않다; 이건 이게 아쉽고 저건 저게 아쉽고, 이것도 애니콜 샀으면 U100으로 살걸 하고 생각했을것 같아서 그냥 신경 안쓰기로 했다. 어차피 쏙 마음에 들어서 핸드폰 산적도 없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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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액정크기가 훤칠하네요 ^_^;
옙~ 전에꺼보단 2배이상 커서 볼때 시원시원한 느낌이에요^^;
휴대폰 구입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 사고싶어 미치겠네여~~~
딱 내 스탈이네요...ㅜ.ㅠ
조만간 장만하시길 바랄게요~
근데, 슬라이드가 수동이라 좀 불편하네요 참고하시길^^;
잘사셨어요!
저도 여자친구와 함께 지난달에 2대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괜찮은놈 입니다. 잘쓰셔요~
으앗, 저두 2개 구입할 환경이었다면 좋았을려만 ㅠ_ㅠ 부럽습니다
좋냐?
세상에 완벽한게 어디 있간디
내꺼다ㅋ
아웅 케이스가 빨리 와야할텐데~
완벽한 전화기 있지
Treo :p
우리나라엔 없으요
공지 좀 확인해 주세요..
확인을 하셔야 제가 다음 포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ㅠ0ㅠ
네,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헉 우리반장과 같은..ㄱ- !
너가 반장이라매 -_-?
아, 완전 부럽다.
셀카 ㄱㄱ~
셀카는 무슨 -_-*
그건작년이구 -_-;;;;
아, 그게 또 그렇게 되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