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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AAC TOICE</title>
		<link>http://blog.toice.net/</link>
		<description>농담을 진지하게 하는 사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Oct 2008 16:39:54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tem>
			<title>블로그 새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blog.toice.net/2460908</link>
			<description>블로그를 새로운 주소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자친구와 블로그를 통해서 만났는데(정확히는 블로그 + 블로그를 통한 모임 + 미투데이) 이번에 블로그를 함께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염장 블로그가 될건 아니구요(해봤자 지금 제가 이 블로그에서 하는 아주 미미한(?) 정도) 그냥 하던데로 하는데 팀블로그 기능을 이용해서 같은 블로그에서 서로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크게 불편하지 않는 한 계속 쓸 예정이며 그동안 이 블로그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어쨋거나 염장이라며 싫으신 분 계실지몰라 일단 제 한RSS구독자 분들을 새로운 블로그의 구독자로 처리하는 일은 안하기로 했습니다.&lt;br /&gt;&lt;br /&gt;새로운 블로그 주소는 &lt;A href=&quot;http://neco.toice.net&quot;&gt;http://neco.toice.net&lt;/A&gt; 이며,&lt;br /&gt;새로운 블로그의 RSS주소는 &lt;A href=&quot;http://neco.toice.net/rss&quot;&gt;http://neco.toice.net/rss&lt;/A&gt; 입니다. ^^</description>
			<category>일쌍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author>t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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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toice.net/2460908#entry2460908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pr 2008 23:00: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투표 하셨습니까?</title>
			<link>http://blog.toice.net/2460907</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2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MDAwMDAwMDAwMDA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2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MDAwMDAwMDAwMDA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3&quot; width=&quot;500&quot;/&gt;&lt;/a&gt;&lt;/div&gt;&lt;br /&gt;
한나라당 안됐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염원했건만 결국은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대선땐 나라 걱정에 잠을 못자더니 지금은 나라 걱정에 허기진다고 계속 뭔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lt;br /&gt;
&lt;br /&gt;
저희집은 부모님 투표 안하셨고, 할아버지랑 저만 투표했는데 집에서 중앙일보를 봐서 그런건가 연세가 많으셔서 신문 보실 때 사진만 보시면서도 비례대표 한나라당에 후보도 홍정욱을 뽑으셨다더군요. 저는 그 얘길 듣고 좀 늦게 내려가서 노회찬과 진보신당을 뽑았는데 아직 개표가 완료된건 아니지만 참 불안불안 합니다.&lt;br /&gt;
&lt;br /&gt;
투표확인증은 이왕 당근을 줄거면 좀 쓸만한걸 주던가,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전당 같은 국가 소유에서 하는 공연같은거 할인권이나 아니면 일반적인 영화 예매권(혹은 할인권)등 이런걸 줬으면 영화관쪽 입장에서도 영화관내 음식을 사먹는다거나 영화관 잘 안오던 층도 영화관으로 끌어들이는 등의 효과가 있어서 좀 더 효과적인 당근책이었을텐데 이건 뭐 하나마나였던 당근책이네요.&lt;br /&gt;
&lt;br /&gt;
어떡합니까? 이제 대운하 파는겁니까? 다 민영화 되고 서민은 죽어야 되는겁니까? ㅠ_ㅠ</description>
			<category>일쌍로그</category>
			<category>노원병</category>
			<category>노회찬</category>
			<category>대운하</category>
			<category>진보신당</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category>투표</category>
			<category>투표확인증</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홍정욱</category>
			<author>t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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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toice.net/2460907#entry2460907comment</comments>
			<pubDate>Wed,  9 Apr 2008 23:0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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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총선 누구 뽑을지 고민중(노원병/노회찬,홍정욱,김성환)</title>
			<link>http://blog.toice.net/2460906</link>
			<description>※ 이 글은 논점이 없어요(누가 좋다는 글이 아님). 요약하면 횡설수설.&lt;br /&gt;
&lt;br /&gt;
내가 사는 지역이 웬일로 이번 선거 격전지 중 하나가 되었다. 노회찬 vs 홍정욱&lt;br /&gt;
미리 밝히지만 난 정치를 잘 모른다(2MB는 정치를 몰라도 깔 수 있음 &amp;amp; 정치 모르는 사람도 한나라당은 까고 싶음).&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triple&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a href=&quot;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MDAwMDAwMDAwMDU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yMDAwMDAwMDAwMDU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8&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MzAwMDAwMDAwMDM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MzAwMDAwMDAwMDM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5&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td&gt;&lt;td&gt;&lt;a href=&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MzAwMDAwMDAwMDI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wNTZAZnM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MzAwMDAwMDAwMDI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10&quot; width=&quot;150&quot;/&gt;&lt;/a&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
&lt;br /&gt;#1 시작&lt;br /&gt;
&lt;br /&gt;
어느날 엄마가 우리 가게에 박중훈이 왔다갔다길래 솔직히 그때는 총선이 시작된지도 몰라서 누구랑 같이 왔는지 묻지도 않았고(노회찬) 박중훈이 키는 좀 작던데 실제로 보니 그렇게 잘 생겼더라고 한참 하시는 말씀을 재밌게 들었다.&lt;br /&gt;
&lt;br /&gt;
개인적으로 홍정욱씨 책 두권을 다 갖고 있는데 어느날은 엄마가 그 7막7장 쓴 남궁원 아들 왔다갔다면서 책 다 읽었다고 말했더니 아 그러시냐고 그랬다고 왔다간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셔서 호기심을 갖고 듣게 되었다. 그때는 현수막들로 이미 알고 있는 상태라 한나라당이라는게 좀 아쉬울뿐 홍정욱씨 책 가져가서 유세할때 싸인 해달라고 해도 되나 라는 엉뚱한 생각만 했다.&lt;br /&gt;
&lt;br /&gt;
김성환씨는 이 지역에 계속 있던 분이라 우리 아버지도 좀 알고 나도 직접적이진 않지만 그 분을 보좌하는(?) 어른 중 한명과 가까운 편이다. 뜬금없이 노회찬씨와 홍정욱씨가 이 지역에 나오지 않았으면 강력하지 않았을까 싶다.&lt;br /&gt;
&lt;br /&gt;#2 공약&lt;br /&gt;
&lt;br /&gt;
후보들이 지역 공약으로 낸 것 중에 하나같이 다 똑같은 공약이 노원을 지나는 지하철 4호선 지하화, 마들역(7호선)-보람역(신설)-상계역(4호선)-은행사거리역(신설)의 경전철 건설, 그리고 창동차량기지이전인데 이것들만 이뤄져도 집값 오를거고 집값 둘째치고라도 지금보다 더 편해질 것 같아서 좋을 것 같긴하다. 그런데 창동차량기지이전은 예전부터 계속 나왔던 얘기라 그러려니 하겠는데 지상철을 지하로 내려보낸다느니 경전철을 연결하겠다느니는 이게 시행 가능한 얘기인건지. 그래서 누구는 그게 가능하도록 당 힘이 쎈 홍정욱을 뽑아야한다는 말도 하고.&lt;br /&gt;
&lt;br /&gt;#3 홍정욱, 노회찬, 김성환&lt;br /&gt;
&lt;br /&gt;
홍정욱씨에 대해선 책도 갖고 있는 만큼 꽤 좋게 봤었는데 안좋은 얘기를 종종 들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한나라당이라 싫다. 노회찬씨에 대해서는 정치를 잘 몰라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정치인중에 흔치 않게 옳은 말을 한건지 옳은 행동을 한건지 팬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나도 그래서 보나마나 노회찬이 되겠다 싶었다. 김성환씨는 솔직히 남들이 보기엔 김성환이 듣보잡이겠지만 이 지역 입장에선 다른사람이 듣보잡(김성환 본인은 더더욱 그럴듯)인 경우.&lt;br /&gt;
&lt;br /&gt;
#4 유세&lt;br /&gt;
&lt;br /&gt;
요즘은 주로 7호선을 이용하는지라 마들역 이용이 잦은데 마들역 입구에서 김성환씨 유세하는 걸 봤고 지나가다 위에 썼던 어른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명함형태의 홍보물도 하나 받았다. 괜한 호감. 이래서 유세하나 생각을 좀 했다.&lt;br /&gt;
&lt;br /&gt;
홍정욱씨는, 어제 여자친구 만나고 기분좋게 돌아오는데 역시 마들역 입구에서 유세하고 있었다. 참 훤칠하게 잘생겼다고 느꼈는데 내가 그쪽으로 걷고 있는데 갑자기 휙 돌아 어른들한테만 웃으면서 악수해서 약간 빈정상한 상태에서 홍정욱씨를 보좌하는 분(?) 때문에 내가 거기서 장사하는 분 옷걸이에 치여 mp3를 떨어뜨리게 되어 좀 반감. 그걸 봤는지 못봤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또 가버려서 더욱 반감.&lt;br /&gt;
&lt;br /&gt;
노회찬씨는 보진 못했고 그의 아줌마들(?)이 마들역 내에서 시끄럽게 하는거 자주 봄. 마들역은 중심가역도 아니고 그리 큰 역이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조용한 역인데 그 아줌마들 지르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서 짜증 제대로.&lt;br /&gt;
&lt;br /&gt;
#5 결론&lt;br /&gt;
&lt;br /&gt;
사실 원래 이렇게 글을 쓰려던게 아니었는데 전화 받다 쓰다 전화 받다 쓰다 네톤하다 쓰다 네톤하다 쓰다 컴 한번 다운되다 이렇게 됐다. -_-;;;;;;;;&lt;br /&gt;
결론은 누가 됐든 총선 빨리 끝나서 동네 좀 조용해졌으면 좋겠다(그래도 한나라당은 안됐으면 좋겠다). 고민 더 하겠지만 아마 난 노회찬 뽑을 듯.&lt;br /&gt;</description>
			<category>일쌍로그</category>
			<category>김성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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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뻘글</category>
			<category>총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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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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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toice.net/2460906#entry2460906comment</comments>
			<pubDate>Mon,  7 Apr 2008 21:27: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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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텍스트큐브 새로운 스킨 RSS 구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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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textcube.org/theme/rss&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textcube.org/theme/rss&lt;/A&gt; &lt;br /&gt;&lt;br /&gt;
한RSS 등록했는데 구독자가 저 혼자이길래 모르시는 것 같아 올립니다.&lt;br /&gt;
&lt;br /&gt;
덧, 가뜩이나 불편한 티스토리 포럼 내 스킨/플러그인은 RSS 구독이라도 할 수 있게 해주던지 지나치게 불편함. 정 안되겠으면 차라리 제로보드로라도 바꿔주면 그나마 쓰기 편할 듯. 스킨가이드만 만들면 뭐하나. 개인이 만든 스킨 올리고 받는 곳이 그렇게 불편한데.&lt;br /&gt;
&lt;br /&gt;
덧2, 올블로그 어제의 추천글 RSS는 요즘들어 너무 자주 오류네요.</description>
			<category>미디어로그</category>
			<category>RSS</category>
			<category>스킨</category>
			<category>올블로그</category>
			<category>테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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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RSS</category>
			<author>t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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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toice.net/2460905#entry2460905comment</comments>
			<pubDate>Mon, 31 Mar 2008 10:16: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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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올블로그 입사취소 사건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blog.toice.net/2460904</link>
			<description>블로그칵테일이라는 회사를 좋아하고 올블로그 서비스를 좋아하니까 어떻게든 블칵을 중심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블칵측에서 잘못한 것 같다. 솔직히 나는 블칵측에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는 있을 것 같다. 가족같이 끈끈한 멤버들 모아놓고 정말 회사 다니는게 즐거운데, 실력은 있는데 상대를 해보니 그 분위기를 조금 와해하거나 따로 놀 수도 있겠다 싶은 사람이 들어온다면 거절하고 싶을 수 있다. 충분히 이해간다.&lt;br /&gt;
&lt;br /&gt;
나도 가족같은 소규모 모임을 운영하면서 좋은 사람들만 있다가 맨날 우울한 글만 올리고 이상한 피 사진 올리고 자꾸 그런 &#039;가족, 형제&#039; 같은 분위기를 깨는 사람이 있어서(솔직히 이렇게까지는 좀 과장이고, 마음에 안들던 사람이 있어서) 유심히 보고 있는데 마침 나랑 시비가 생겨 그것을 빌미로 탈퇴시켰다. 사실 그때도 좀 석연찮을 수 있는 부분이라 다른 회원들에게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충분히 변명하듯 썼었다. 다행히 인원이 그렇게 많은 그룹이 아니고 모든걸 다 내가 비용대고 준비해서 만든 그룹이었고 멤버 전원이 나와 친했기 때문에 내 편이 되어주었지만 그래도 그 부분은 좀 뒤끝이 안좋게 남았는데, 하물며 회사에서 이런일이 생긴다는 건 문제가 크다.&lt;br /&gt;
&lt;br /&gt;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했지만 금전과 처우에 대한 문제 또한 당연히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좋게 좋게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반응될수도 있었겠지만...아무튼 그걸 빌미로 잡긴 힘들 것 같다. 애초에 뽑을 때 조금 더 고민했으면 좋았겠다 싶다.&lt;br /&gt;
&lt;br /&gt;
그쪽일을 하게되고 실력만 된다면 블칵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은 변화가 없지만 이런 일이 더이상 없도록 회사도 발전했으면 좋겠다. 가장 힘드실 희주님과 두번째로 힘드실 골빈해커님을 비롯한 블칵 식구들 다 힘내시길!&lt;br /&gt;
&lt;br /&gt;
관련글&lt;br /&gt;
&lt;a href=&quot;http://jugug.net/entry/올블로그-공채합격-그리고-일방적인-입사취소-통보를-당하다&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jugug.net/entry/올블로그-공채합격-그리고-일방적인-입사취소-통보를-당하다&lt;/a&gt;&lt;br /&gt;
&lt;a href=&quot;http://hacker.golbin.net/wp/archives/121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hacker.golbin.net/wp/archives/1217/&lt;/a&gt;&lt;br /&gt;
&lt;a href=&quot;http://event.allblog.net/index.php?pl=174&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event.allblog.net/index.php?pl=174&lt;/a&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상자</category>
			<category>블로그칵테일</category>
			<category>올블로그</category>
			<author>toic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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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toice.net/2460904#entry2460904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11:4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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