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해당되는 글 147건

  1. 2012/01/03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CGV 영등포 thx관 (2)
  2. 2011/10/31 완득이, 특별함은 없지만 편안함을 주는 영화
  3. 2011/10/30 리얼 스틸, 그 감동과 희열에 찬사를 보낸다. (4)
  4. 2011/06/12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조류, 너무 팬이어서 디지털 4D로 관람했습니다. (1)
  5. 2011/06/12 소스 코드, 사랑의 블랙홀 액션판!
  6. 2011/05/10 토르 : 천둥의 신, 어벤져스를 보기 위해 본 영화
  7. 2011/03/21 월드 인베이젼, 전쟁 영화의 모든 요소를 다 볼 수 있는 영화 (1)
  8. 2011/03/01 언노운, 테이큰을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9. 2011/02/06 글러브, 웃음과 눈물의 조화. 흥행할 수 밖에 없는 영화 (2)
  10. 2011/01/04 4D로 본 트론: 새로운 시작 (1)
  11. 2010/12/29 헬로우 고스트, 웃으려다 펑펑 울었다.
  12. 2010/12/20 레드, 혼자 심각하게 본 영화
  13. 2010/11/29 소셜 네트워크, 고마운 영화
  14. 2010/11/22 초능력자, 허무함을 잊게 만드는 황당함
  15. 2010/10/04 노다메 카나빌레 최종악장 전편(vol.1)
  16. 2010/08/22 익스팬더블, 화려한 캐스팅? 실베스타 스탤론만을 위한 영화
  17. 2010/08/17 토이스 토리3, 내 장난감은 어디갔을까
  18. 2010/07/30 인셉션, 놀란 감독의 팬이 되었어
  19. 2010/07/05 나잇 & 데이, 여유로운 액션
  20. 2010/06/21 스트리트 댄스, 이건 영화가 아니고 공연! (6)
  21. 2010/06/03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8)
  22. 2010/05/22 드래곤 길들이기, 강아지 같은 드래곤 (14)
  23. 2010/05/19 2010년 4월까지 본 영화 한번에 정리 (4)
  24. 2009/12/31 2009년에 본 영화 평점 및 한줄평 (18)
  25. 2009/12/31 전우치, 조금의 기대도 하지 말고 보라 (10)
  26. 2009/12/20 아바타, 3D로 안보면 후회한다 (일반 디지털 감상기) (13)
  27. 2009/12/17 모범시민, 통쾌했다. (8)
  28. 2009/12/08 크리스마스 캐롤, 내용을 알고 보는 영화가 재밌을리 없다. (3)
  29. 2009/11/29 닌자 어쌔신, 비를 다시 보게 되다. (9)
  30. 2009/11/24 2012, 보여줄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준 영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