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영화'

128 POSTS

  1. 2010/06/21 스트리트 댄스, 이건 영화가 아니고 공연! (6)
  2. 2010/06/03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8)
  3. 2010/05/22 드래곤 길들이기, 강아지 같은 드래곤 (14)
  4. 2010/05/19 2010년 4월까지 본 영화 한번에 정리 (4)
  5. 2009/12/31 2009년에 본 영화 평점 및 한줄평 (18)
  6. 2009/12/31 전우치, 조금의 기대도 하지 말고 보라 (10)
  7. 2009/12/20 아바타, 3D로 안보면 후회한다 (일반 디지털 감상기) (13)
  8. 2009/12/17 모범시민, 통쾌했다. (8)
  9. 2009/12/08 크리스마스 캐롤, 내용을 알고 보는 영화가 재밌을리 없다. (3)
  10. 2009/11/29 닌자 어쌔신, 비를 다시 보게 되다. (11)
  11. 2009/11/24 2012, 보여줄 수 있는 모든걸 보여준 영화 (6)
  12. 2009/11/20 집행자, 사형제도 부활의 또다른 관점? (2)
  13. 2009/10/23 굿모닝 프레지던트, 너무 소소해서 영화관에서 보기엔... (10)
  14. 2009/10/18 디스트릭트 9, 박수 받을만한 영화 (10)
  15. 2009/10/12 써로게이트 Surrogates (8)
  16. 2009/10/12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이런 영화 왜 볼까? (4)
  17. 2009/09/25 S러버, 극장개봉한 서양 야동 (10)
  18. 2009/09/20 드림업, 밴드슬램 그리고 롯데시네마 강동 (6)
  19. 2009/09/13 롯데시네마 2009 2차 VIP 쿠폰북, 여전한 생색내기 (10)
  20. 2009/09/12 애자, 기승전결 없이 울라고 강요한다. (12)
  21. 2009/08/19 국가대표, 웃음 눈물 영상 세박자를 갖춘 영화 (4)
  22. 2009/08/17 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 점점 재밌어지는 속편
  23. 2009/08/17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유치함의 경계를 넘나든다. (2)
  24. 2009/08/11 업 Up, 픽사의 작품이라면... (8)
  25. 2009/08/02 해운대, 예상밖의 코미디 (6)
  26. 2009/07/06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아이맥스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11)
  27. 2009/06/15 거북이 달린다, 소프트한 추격자 (6)
  28. 2009/06/10 석연찮았던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10)
  29. 2009/05/17 스타트렉 더 비기닝, 시리즈를 몰라도 끝내준다. (18)
  30. 2009/05/11 7급 공무원, 훅 날리고 빵 터지는 착한 영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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