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정말 오랜만에 본 영화. 워낙 호평이 쏟아져서 너무 궁금했던 영화였습니다. 특히 고층 빌딩에서의 장면은 No CG. No Stunt라는 문구와 함께 제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곧 죽어도 혼자는 영화를 못보는터라 조금 늦게 회사가 휴일로 지정했던 2011년의 마지막 금요일에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너무 기대를 많이 했는지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제가 들었던 평가들은 4편까지 나온 시리즈물 중 최초로 4편이 가장 재밌는 영화라는 것이었는데 저는 심지어 바로 전작인 3편보다도 어떤 점에서 나은지 모르겠고, 계속 긴장을 늦출 수 없다라는 것이 와닿지가 않았습니다. 핵전쟁이 발발하지 않을 거라는걸, 그동안 시리즈로 인해서 톰 아저씨가 어떻게든 해결을 하겠지 하는 마..
스포없는 영화리뷰
2012. 1. 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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