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 케이스를 무지 고민했습니다. 단순히 스티커만 붙일 것인가 케이스를 할 것인가. 처음에는 얇은 아이팟 터치의 특징도 살릴겸 단순히 스티커만 붙일까 했습니다만 든든한 감이 없지 않을까 싶어서 결국 케이스로 결정했습니다. 케이스는 여러 글들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Capsule Touch 케이스로 했습니다. 가격은 31,450원으로 살짝 부담스런 케이스 가격. 근데 전체적으로 아이팟 터치 케이스 가격이 좀 비싸게 형성되있는 것 같습니다. 겉보기엔 간단했는데 자잘하게 많이 들어있더군요. 사진에 하나가 빠졌습니다만 그건 아이팟 터치 세우는 용도로 저한텐 별로 쓸모가 없어요. 케이스 없이 갖고 다닐 때 하늘색 천(?)으로 싸고 다니면서 기스 나는 걸 최대한 방지했는데 생활기스는 도저히 막을 수 없는건..
웹과 장난감
2008. 8. 16. 11:28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