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부터는 저도 웨스턴 유니언 퀵 캐쉬(Western Union Quick Cash)를 통해 애드센스 수입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수수료도 없고 수표를 기다리는 시간도 없기 때문에 훨씬 좋아진 방법입니다. 우선 지난달 15일 이전에 웨스턴 유니언 퀵 캐쉬로 지급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이름 쓰는 칸이 두칸인데 둘다 이름이라고만 나와 있어서 좀 헷갈렸지만 검색해보니 처음에 성을 쓰고 뒤에 이름을 쓰라고 하더군요(검색 안했으면 반대로 쓸뻔했습니다). 그리고는 지급일에 메일이 올 줄 알았는데 지급 됐다고만 나오고 메일로 오진 않더군요. 알고보니 보고서 메인에 지급 내역보기로 들어가서 세부정보로 들어가면 나오더군요. 전 이렇게 터치로 다시 접속해서 캡쳐해서 갔습니다. 필요한건 MTCN과 신분증 뿐이더군요. 기업은행..
8월 중순경 애드센스를 탈퇴했고 지금은 재가입한 상태입니다. 탈퇴하기 전 남아있던 잔고가 3~4주전쯤 도착했는데 52달러더군요. 바로 다음날 바꾸러 갔었는데 외화수표 바꾸러 자주 가던 기업은행 마들역지점이 오랜만에 갔더니 직원이 샥 다 바뀌어 있더라구요. 일단 제가 외화수표 바꾸면서 얼굴을 알고 있던 직원들은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아무튼 수표를 바꾸려고 했는데 담당자가 다른 고객을 맡고 있다고 다른 직원이 해주는데 얼마나 어리버리 하던지, 복사해뒀다가 처리하고 전화드리면 안되겠냐는 둥 답답해서 됐다고 담당자에게 한다고 기다리다가 너무 기다림이 길어서 약속시간도 있고 그냥 나왔습니다.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담당자가 고객 하나 붙잡고 너무 오래 있는 것도 그렇고 담당자 아니라고 일처리 어벙벙한 상태도 그..
며칠전부터 구독을 시작한 체리님의 블로그에서 구글 애드센스 탈퇴 후 재가입이 가능하다는 글을 보고 탈퇴했습니다. 사실 저도 지독한 단가 고통을 받고 있었거든요. 탈퇴 메뉴는 없어서 저 역시 메일로 보냈는데 체리님처럼 답장이 최종확인이 아닌 바로 탈퇴처리 안내로 왔습니다. (뭔가 왠지 모를 섭섭함이..) 다행히 복귀하시려면 언제든지 신청서를 제출하세요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 처리까지 8일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 수입원이었지만 거의 방치 상태로 있었던 예비군 블로그를 어느정도 추스린 후에 재가입할 예정입니다. 이제와서 얘기지만 작년에 한창 벌 때는 단가가 평균 0.8달러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작년 겨울부터 0.01~0.04달러 정도일 뿐더러 심지어 3클릭에 0.01달러를 본 적도 있지요. 클..
도메인 값은 블로그 스스로 벌으라는 취지(-_-)에서 100달러 1년을 목표로 시작한 Adsense. 드디어 PIN을 받았습니다. PIN 도착글은 많이 보았는데 드디어 저도 받아보네요(감격). 영어 주소를 잘못쓰지는 않았나 엄청 조마조마 했는데 정확하게 2주만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좀 그렇네요; 그냥 적당히 두꺼운 종이에 양면 프린트해서 접어서 테이프 붙여서 보냈군요; 2006년 8월에 애드센스를 달아놓고 2007년 3월까지 toice.net 에서 48달러. 4월 한달 쉬고 4월27일부터 토이스넷 외에 다른 전문블로그를 개설하여 약 20일동안 56달러 정도 벌었습니다. 그래서 PIN도착한 이 시점엔 이미 100달러를 돌파했네요. :) 아아, 기대됩니다 :) 덧, 그런데 정말 너무 허접해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