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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Kang (1)
다이 하드 4.0 (Live Free Or Die Hard, Die Hard 4.0, 2007)

보기는 디워보다 먼저 봤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포스팅 순서가 뒤바꼈다. 내용이 요즘 세상에 있을 법한 디지털 테러라 더 흥미로웠고 거기에 대처하는 아날로그식 맥클레인 액션도 볼만했다. 절대로 안죽는 맥클레인 보는 맛이 또 다이하드 아닐까. 보는 내내 정말 재밌게 봤는데 전투기 장면이 좀 예상외로 쉽게 끝난다 싶더니 영화 끝 마무리가 영~ 싱거워서 그게 좀 흠이었다. 한참 재밌게 보고 허무한 느낌이랄까;; 그 바람에 보는 동안에 재미는 다이하드가 조금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점수는 디워에 더 주고 싶다. 크레딧을 보다가 Sung Kang이 있길래 한국 사람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재미교포! 괜히 반갑다(그런데 저 사진이 그 사람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예상엔 그런데..(완전 무책임))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

스포없는 영화리뷰 2007. 8. 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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