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클래식에서 태터툴즈 1.0(모던)으로 가면서 에디터의 목표는 에디터에서 글 작성할 때와 블로그에 실제로 표시될 때를 동일하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만 그 방법으로 태터툴즈 1.0이 택한 방법은 index.xml에서 에디터 넓이를 설정해주어 크기를 맞추는 것이었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사용자마다 글자크기, 글자간격, 줄간격등의 차이를 보였고 그래서 그 부분에선 별 효과를 얻지 못했는데 이 부분에 티스토리는 계속 신경을 쓰고 있었나봅니다. 티스토리 베타에서 택한 방법은 WYSIWYG.CSS 라는 새로운 스타일시트를 만들어 에디터 전용으로 스타일을 지정하는 방법입니다. 기존 스타일시트를 분석해서 에디터에 적용시키는 방법은 초보자에게 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겠지만 새로운 파일을 만듦으로써 Blog view ..
웹과 장난감
2008. 7. 3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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