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예매권이라 처음으로 씨너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예매하는데 참 한결같이 상영관이 작더군요; 단성사에서 볼까 씨너스 명동에서 볼까 고민하다가 씨너스 명동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참......!%#@^_$%)# 저희는 영화 끝나면 평점 몇점? 이렇게 묻습니다만 참 답이 안나옵니다. 이 영화 뭐라고 말 해야될지 참 모르겠는 영화였어요. 줄거리는 참 아니란말입니다. 아무리 3대독자에다 어떻게든 대를 이어야겠다고 고집하는 시어머니의 압박이라고 하지만 그렇다고 민간인이 한국판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시도하려고 한다는게 전혀 와닿지가 않아요. 이렇게만 보면 재미가 전혀 없었어야 했는데 이런 줄거리에 영화는 또 잘빠졌단 말입니다a 글쎄 이런 와닿지도 않는 스토리의 영화가 집중이 되더라구요. 이 영화에 대한 반..
스포없는 영화리뷰
2008. 8. 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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