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 앱은 너무 다양하고 방대해서 어떤 앱을 써야할지 고르는 것도 쉽지 않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비슷한 앱도 너무 많아서 최근에는 지인들에게 추천받는 앱이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지인에게 플래너 S라는 어플을 출시 됐을때쯤 소개 받았었습니다. 사용해보니 다이어리 관리를 애초에 하지 않는 저하고는 맞지 않지만 여자친구에게 바로 추천해줬을만큼 쓸만하고 완성도 높은 어플이었습니다. 세심한 곳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쓴 앱이라는 것이 확연히 보여서 제가 이런 용도를 딱히 쓰지 않는다는 게 아쉽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첫 실행화면과 이후 첫 화면, 작성된 글 화면. 우선 실행하자마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순정 iPhone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특별한 폰트였어요...
웹과 장난감
2011. 5. 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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