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다짐 (2)
gloomy snow

2004년 1월 13일, 1년을 걸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갔고, 그 결과보다 최선을 다하지 않은 내 자신이 더 미웠다. 때마침 입대영장까지 나와 이런저런 생각에 잠 못 이루던 그 시절. 그 해의 눈은 나에게 시련이었다. 내년, 1년을 걸고 또 무언가에 도전 할 2007년. 그 겨울의 눈은 아름답게 내려주길.

세상구경 2006. 12. 13. 01:57
죽는남자

http://cartoon.media.daum.net/group1/man/200609/13/m_daum/v14025138.html 항상 지금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게 공부든 일이든 노는거든. 어쩌면 주인공은 자신에게 몇일 남았다는것을 알고있으니 행복한게 아닐까? 적어도 나는 언제가 마지막인지 알수 있다면 정말 흔들림없이 모든지 열심히 하며 살수 있을것 같다. 언젠가 어차피 죽을거 내가 왜 살아야하나 하는 생각을 결론짓지 못하고 넘겼던적이 있는데 최근에 내 생각은 내 삶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젊으니까 마냥 끝도 없을것 같다. 나에게 기회는 계속 주어질것 같고. 하지만 가까운사람들도 결국은 다 떠날거고, 나도 떠날거다. 후회없이 살아야지. ..

상자 2006. 9. 15. 09:50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최근에 올라온 글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