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태양의 위대함. 빛이 많으니 걸아가면서 찍어도 안흔들리 #3 '이안에..........................코끼리 있다.' #4 새의 왕............은 아니고 이 안에서는 왕쯤 되보이는..a #5 시간투자는 많이 했는데 결과물은 이따위 #6 가족단위가 참 많아요. #7 그나저나 이런 하늘 너무 좋다 #8 #9 이건 어떻게 뷰파인더 보고 찍은것보다 안보고 찍은게 수평이 더 잘맞...-_- #10 #11 이눔시키를 공들여서 진짜 제대로다!! 라고 확신하고 찍은샷이 1/3200 되있었....는 바람에 하늘만 파랗게 나오고 얘는 까맣게 나오고.. 안타까워 죽을뻔...; #12 녹곰.. 먹이들구 나오는줄 알았더니 타이어..; #13 #14 #15 #16 #17
세상구경
2005. 8. 20. 23:00
2003. 3. 2 | CP2500 저녀석은 나를 많이 의식했었다. 당시는 화이트밸런스 바꿔가며 찍는걸 참 좋아라 했던 시기였는데, 나는 다른걸 찍고 있었다. 그런데 저녀석 괜히 저렇게 쭈뼛쭈볏 나를 의식하며 서있었다. 뻘쭘해할 냐옹이를 생각하며 하나 찍어줬고, 잠깐 화이트밸런스 다른걸로 바꾸는 사이 저녀석은 수줍어하며 통통 사라졌었다. 퇴근길에 저렇게 쭈뼛거리는 고양이를 보고, 이 사진이 생각났다. p.s 날짜별로 폴더 정리해놓으니 찾기도 쉽다. 2년전사진인데 금방 찾아낸 내가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다. -.-
세상구경
2005. 5. 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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