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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3 (1)
러시 아워 3 (Rush Hour 3, 2007) - 시사회

기대 이상도 이하도 아닌 딱 알맞은 성룡식 액션영화. 스토리야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진부한 이야기지만 왠지 싫지가 않다. 게다가 이번편에서는 크리스 터커가 말장난(?)뿐 아니라 성룡식 코믹액션도 한다 그것도 더 코믹하게. 크리스터커는 이번 편에서도 영화속 재밌는 장면들을 도맡았다. 전편들에서 성룡한테 좀 더 비중 있었던 느낌이라면 이번엔 반반이라는 느낌. 예상대로 진행되는 스토리라 결말도 예상대로 갔지만 막판 장면이 의외여서 그런데로 허무함이 커버됐다. 일단 보는 내내 조금의 따분함도 없이 즐거웠다. 영화내에서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전편의 대한 대화를 몇번씩 나누는데 전편의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서 어떤 점을 얘기하는건지 대부분 못 알아들었다. 웃긴 했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이었고 조금만 귀기울여 들어도..

스포없는 영화리뷰 2007. 9. 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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