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예전 같은 액션영화는 못찍나보다. 뇌파로 조정하는 젊고 이쁜 로봇을 이용하여 몸은 집에 있고 대신 사회생활을 한다는 재밌는 상상은 볼만했으나 결말이 좀 찝찝했다. 브루스 윌리스의 선택처럼 할 수 있다면 써로게이트 개발자 할아버지도 그렇게 했으면 될 것을 왜 다 죽이려고 했는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이 영화를 보고 성룡과 함께 브루스 윌리스도 곧 추억의 스타가 될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2/5)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 이미지의 권리는 Touchstone Pictures (presents), Mandeville Films, Road Rebel, Top Shelf Productions, Wintergreen ..
스포없는 영화리뷰
2009. 10. 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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