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들어 가장 기대됐던 영화입니다. 저는 전세계에서 가장 멋있는 대머리 배우 제이슨 스태덤의 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개봉하면 무조건 보는 영화의 경우가 딱 2가지인데, 하나는 픽사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제이슨 스태덤(이하 제이슨횽)의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제이슨횽 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별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의 대표 배우들인 실베스타 스탤론, 브루스 윌리스, 이연걸 등이 출연하는데 특히 까메오로 출연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빅재미 큰웃음을 주더군요. :) 사실상 액션씬, 무언가 파괴되는 씬 밖에 볼 수 없을 이 영화는 상영관이 커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거라는 기대에 큰 상영관에서 보려고 제가 갈 수 있는 모든 위치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다 확인해보았는데 이상하게도 하나같이 다 작은관..
스포없는 영화리뷰
2010. 8. 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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