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Sleep Cycle Alarm 어플이 꽤 많이 팔린걸로 알고 있는데 슬립 사이클 알람 어플이 중력 센서를 이용해 자는동안 뒤척임으로 수면 상태를 알려준다면 이번에 소개하는 부엉이 어플은 소리로 코골이 정도를 측정해 수면지수를 알려주는 국산 어플입니다. 사용법은 Start를 누른 후 근처에 두고 자면 되니 상당히 간편합니다. 아이폰을 계속 켜둘 필요는 없고 슬립상태로 유지하면 되는데 부엉이가 가만히 있다가 뒤척이는 소리 또는 코고는 소리가 들리면 오른쪽 스크린샷처럼 저렇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 일부러 테스트 해보지 않으면 보통은 자느라고 못보는 화면인데 개발자의 세심함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저는 제가 코곤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는데 이 어플을 통해 정확히 어떤식으로 코를 고는지..
현재 내 아이팟터치 펌웨어는 2.2고 최신 펌웨어는 2.2.1이다. 새 펌웨어가 나오면 처음에는 문제될게 없는데 시간이 지나 새 어플들이 나오면 그 어플들이 아이폰OS 2.2.1을 요구하며 아이팟터치내로 설치되지 않는다. 펌웨어를 새로 설치하는 작업은 정말 귀찮다. 아이튠즈를 이용해 업그레이드하고 해킹하고 Cydia 어플이며 앱스토어 어플이며 새로 설치해야된다. 어차피 설치는 컴퓨터가 한다 치더라도 백업에 문제가 있다. 기본 어플들은 아이튠즈가 백업해주지만 그동안 쌓아놓은 크랙어플의 데이터 파일들은 제대로 백업할 수가 없다. 게임 세이브도 아까울뿐더러 최근에 아이팟터치로 가계부 어플을 쓰지 않는 이유가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면 날아가기 때문이다. (아직 마음에 드는 백업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펌웨어..
시간 날 때 하나씩 어플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한 후 가장 먼저 해야겠다고 생각한 어플은 단연 리얼싸커 2009. 펌웨어 2점대로 판올림 한 이유가 이 게임 때문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한참 재밌게 했었다. 비록 지금은 거의 안하고 있지만 아이팟 터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 터치를 쥐어주게 되면 그 사람이 남자일 경우 해보라고 권하는 게임들 중 하나다. Gameloft사는 아이팟 터치, 아이폰 게임 어플계의 블리자드라고 평하고 싶을 정도로 게임의 재미 뿐만 아니라 그래픽까지 좋은 완성도 높은 어플들을 내놓는다. 가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아이팟 터치, 아이폰 게임계의 블리자드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이팟 터치, 아이폰용 게임 어플을 출시하는 회사중에 가장 돋보적이라고 하겠다. 난 No를 누르고 ..
기본적으로 아이팟 터치는 설치 가능한 어플수가 제한되지 않는걸로 알고 있다. 다만 스프링보드에 표시되는 갯수가 제한되어 있다. 무한정 설치만 하면 새로운 어플은 나타나지 않고 어플을 지우고 리붓해줘야 새 어플이 나타나는걸 경험한 적이 있다. 언젠간 필요할 것 같아서 설치만 해두고 잘 쓰지 않는 어플이라던지 기본 어플중에 잘 사용하지 않는 어플은 Cydia를 통해 설치할 수 있는 Boss Prefs의 Hide Icons를 이용하여 숨겨놓는 방법도 있지만 매번 하기도 불편하고 아무래도 제한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이에 소개할 어플은 Cydia 를 통해 설치할 수 있는 어플로 Five Icon Dock과 Five-Column SpringBoard, 그리고 Fivelrows 이다. Five-Column Sp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