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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2)
스폐셜 야식

스파게티면, 스파게티소스(다양한야채), 떡국 끓이고 남은 만두와 소고기, 김치, 고추장, 케찹. 미쳤다. 송년&신년 모임 동안 불어난 체중 빼겠다고 요 며칠 헬스장에서 오버[ver.미친듯이]하고 있었는데 흑. 아버지께서 굳이 내가 만들어주는 스파게티를 드시고 싶다고 한 10번 말씀하시길래 했는데 양 못 맞추는 바람에 졸지에 온 가족이 야식. 내일 아침엔 얼굴 이따만해질 예정. 꺄악~ 그나저나 스파게티소스를 바꿨는데 이거 내가 만드는 방식이랑 궁합이 너무 잘 맞는다. 마음에 들었어=_=*

맛집과 요리 2007. 1. 6. 22:35
특정한 날, 가족을 위한 간단한 요리

어떻게 하다보니, 집에서 어느 '특정한날' 서로 음식을 해주기로 했다. 단, 여태까지 가족중 아무도 안했던 음식으로 해야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그래서 내 차례에 몇일전 저녁 공개했었는데 오늘 아버지 요청으로 한번 더했다(그만큼 맛있단 얘기?). 금요일 할때는 그때가 처음하는거라 신경쓰고 요리에만 집중하느라 사진 못찍었었는데 한번 해봤었다고 오늘은 여유가 생겨서 사진도 한장 찍었다.

맛집과 요리 2006. 2. 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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