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오바로크
"오바로크 치시는거 사진 한장만 찍을게요" "왜?" "마지막 진급인데 기록으로 하나 남겨두려구요" 이렇게 말해야지 하고 준비했는데 그냥 서서 구경하는것조차 신경쓰여서 앉아있으라니 말꺼내지도 못하고 결국 몰카. 어쨋든 군 마지막 진급을 서서히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이곳을 다음번엔 예비군마크 치러 올텐데, 그땐 기분 좀 산뜻하려나? 그나저나 오바로크에 제대로 된 우리말은 뭘까요....................... 노현정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