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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1)
나는 전설이다 다른 앤딩

윌 스미스의 자폭 앤딩이 아닌 이 영상은 납치해온 여자 좀비를 다시 돌려 보내주는 앤딩. 그들은 병에 걸린게 아니라 오히려 역으로 그들 나름대로의 인류고 윌 스미스는 그들을 잡아서 실험하던 괴악당이었던 상황. 어떻게 보면 이 앤딩이 더 의미심장하다. 이 두 장면을 찍어놓고 앤딩을 뭘로 할까 감독이 많이 고민했을거란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이게 여태까지 생각했던 바와 너무 다른 획기적인 내용이라 요게 더 좋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전설이다라는 제목에 알맞게 감독이 잘 선택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p.s 그나저나 나는 겁쟁이라서 영화관에서도 두근두근 보고 이 영상도 친구 불러다가 7분만 시간 내달라고 해서 7분동안 대화하면서 봤다. 근데 원래 앤딩보단 덜 무섭다. (혹자는 무섭다는 표현을 왜 이..

스포없는 영화리뷰 2008. 3. 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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