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조금만 있다해야지 했는데 그새 사람이 많이 늘었네요. 이곳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뜩이나 사이드바가 길어서 조금 조절할려고 했는데 조절하기도 전에 하나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2004년에 블로그를 시작해 단 한번도 뱃지를 달아본 적 없었는데 (사실 블로그 뱃지 달기 문화가 생긴지는 그것보다 적지만) 그 이유가 그걸 해서 무슨 소용이냐 라는 생각 때문이었지만 이번엔 어떻게든 참여하고 싶네요.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촛불 시위에는 못나갈 지언정 이거라도 하면 정부당국자든, 일반국민이든 혹시 미스클릭으로라도 이 블로그에 잠깐 들어오게 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하는것에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달아놓을 가치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큰 버전 작은 ..
당장 대선이 코앞인데 누굴 뽑아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고 답답하다. 솔직히 정치에 별 관심 없어서 블로그에 정치글은 처음 쓰는데 오늘 이명박 측 선거운동 보고 괜시리 짜증나서 글 하나 써보기로 했다. 이명박 이 사람 당선되면 정말 안될 것 같은데, 불안한건 자꾸 이 사람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거다. 오늘 조금 일찍 4시반쯤? 헬스장에 가는데 사거리에서 이명박측 선거유세를 하고 있었다. 마이크 잡은 사람이 누군진 당연히 모르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은데 계속 마이크대고 중얼 중얼. 알바 아줌마들만 박수. 이 동네가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그 사거리는 그 시간대에 주로 초중생이 많다. 하교시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고 주변에 학원도 많기 때문인데... 횡단보도에서 신호 잠깐 기다리는 동안 들은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