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캔필드의 신작(?) 당신의 축복은 몇 개입니까입니다. 이 책은 난관에 부딪혔을때 비관하기보다 긍정적으로 헤쳐나간 사연들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성격이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타입인터라 처음 읽으면서는 어쩌면 저에게 무의미한 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읽으면서 여태까지 살면서 이 책에 나와있는만큼 힘든 일이 저에게는 아직 없었다는 생각과 모두 다 당연히 그 사람들처럼 희망을 잃지 않고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간혹 눈물도 고였고(흐르진 않았지만) 제목과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보통 이런 장르의 책은 내용이 이어지지 않을 뿐더러 연관되는 부..
책 보고 끄적끄적
2010. 10. 2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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