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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필중 (1)
06프로야구 LG vs 기아 4/22 경기

올해 내 첫경기, LG vs 기아 2차전. 뒤에 앉아있던 모회사 과장님 말처럼 LG트윈스를 가장한 연예인야구팀이었다. 아주 삽질한 경기. 기아 선발 타선중 용병을 제외한 8명중 4명이 LG출신에 펄펄 나는 이용규를 보며 엄청 마음아팠고, 반대로 삽질하는 마해영과 패전처리용 진필패를 보며 한숨이 절로 나왔다. 4:1 패. 이런식으로 경기하면 야구장 가기 싫다.

야구와 스포츠 2006. 4. 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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