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이고 사적인 블로그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메타사이트가 아닌 타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해 들어오는 것이 꽤나 불쾌했는데 일단 야후에서 들어오는 부분은 해결했습니다. 제 블로그 11월 통계에 압도적으로 차지하는 야후를 우선으로 잡았습니다. "티스토리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중이라 robots.txt를 설정할 수 없고, 나중에 내 계정으로 옮길시 원치도 않는데 트래픽 영향까지 받고 싶지 않으며, 결정적으로 개인적이고 사적인 블로그를 운영중이기 때문에 검색결과에 나타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라는 내용으로 야후 검색결과에 toice.net URL이 포함된 모든 검색결과를 빼달라는 내용의 메일을 토요일 밤 보냈더니 놀랍게도 일요일날 바로 답변이 왔습니다. 답변 내용은 검색어와 페이지주소를 메일로 보내주면 빼..
처음에는 어떻게 페이지뷰가 방문자수보다 적을 수가 있지 하면서 다음 웹인사이드에 의문을 품었는데 제가 그래프를 잘못보고 있었더군요. 제 티스토리 카운터는 11월 하루 평균 420명을 찍었으나 다음 웹인사이드에선 평균 120명 정도네요. 티스토리 카운터가 얼마나 믿을 수 없는지 보이는 결과입니다. 유입경로 압도적인 야후검색입니다. 한RSS가 왜이렇게 반가운 걸까요. 루돌프님 포스팅보고 저도 확인해 봤는데 한RSS에 24분이 등록해주셨더군요, 다 찾아내서 친절한 저의 모습을 뽐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위 그래프와 마찬가지로 야후가 압도합니다. 저는 검색사이트에서 검색 당하는게 정말 싫은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도메인을 바꿀수도 없구요. 0-30초가 많다는 건 검색사이트를 통해 들어..
이번달들어 카운터 8만힛을 기록했다. 말도 안되는 일이다. 사실 검색봇에 영향으로 계속 카운터가 폭주했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던 04년 7월이나 그 다음달인 8월달과 비교해보면 월 통계가 너무 차이가 난다. 리퍼러 순위에서만 봐도 각종 검색엔진에서 검색해서 들어온사람들이 많았다. (처음에는 봇이 아니라 검색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카운터가 올라가는줄 알았다) 뭐 그동안 폭주한 카운터를 달래는 방법들에 관한 글들도 많이 봤고 태터 버젼이 올라가면서 스팸처리해서 카운터 안올라가게 하는것도 있었지만 잠깐 해보다가 다시 돌려놨다. 이유는 그것이 막는것이 아니라 단지 숫자만 줄이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일단 얼만큼 당하고(?) 있는건지 파악 못하고 있으면 그건 안된다고 생각해서 돌려놨다. 어느날인가부터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