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올렸던 걸 작년에 재탕했는데 그걸 또 올해 재탕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그리고 지금 또 재탕합니다;) 사실 언제나 목표는 달력 받기일 뿐이니까요. 이미 몇년을 티스토리 달력과 함께 했더니 내년에도 티스토리 달력 없으면 허전할 것 같아요. 올해는 애드센스덕에 구글 달력도 받았는데 욕심에 둘다 놓고 있긴 했는데 티스토리 달력이 더 편해서 결국은 티스토리를 메인으로 썼습니다.
달력이라는 것에 초첨을 맞추어 일단 생각나는 사진과 지난 인사동 출사때의 사진이지만 실은 태터툴즈 탁상 캘린더를 받겠다는 의지의 어거지 포스팅-_-v 원본은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