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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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물갈아주다가 임신을 한것 같다고 느꼈지만 깜빡잊었습니다.

오늘에야 어머님께 제보를 하고, 부화통을 당장에 사왔답니다. 이참에 제대로 된 어항을 준비할려고 했는데 6만원을 부르시니 단번에 GG치고 부화통만 사왔는데 기존 어항에는 부화통이 들어가지 않아 일단은 큰 바가지로 옮겼습니다. 일단 임신한녀석은 따로 부화통에 넣어줬는데 얘네들이 서로 마주보고 안절부절을 못하니 참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식인에 검색해보니 새끼를 낳을때가 되면 배가 꺼매지니 그때 부화통에 넣어라, 그리고 미리 넣으면 밥도 잘 안먹고 남은먹이때문에 물이 오염되 새끼를 낳더라도 죽게된다 라는 글을 방금 봤습니다. 얼른 빼줘야겠습니다.

오늘부터 구피 집중 관심모드입니다.


풀어주니 계속 모여있네요. 마치 내가 나쁜사람이 된거 같습니다;
어서 먹이나 좀 먹었으면 좋겠네요. 계속 신경쓰여서..으음;;



소리 : iso1600은 노이즈가 생기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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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헤헤..구피가 물고기인가요? +_+ 이거참 신기하네요..^^

  2. 초등학교때 거북이 알깐거 외에는 물에서 사는 동물이 임신한거 처음보는거같아ㅡ
    근데 무지 열심히 키웠나보다. 난 물고기 죄다 죽였었는데(..);;;

  3. 오~ 디게 귀엽다.

    근데 이름이 구피구나..

    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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