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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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준비하느라 이제야 이녀석들을 제대로 보았네요.
지난 6일 집에오니까 30마리 넘게 새끼를 낳았네요. 많은시간(?)을 투자해서 32마리까진 세는데 성공했는데 도저히 몇마린지 측정은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한마리씩 건지면서 세볼수 밖에 없겠구요. 기존에 있던 치어들도 별반 크기 차이가 없어보여서 합쳐놨는데 꼴에(?) 쪼~금 더 크다고 텃세 부리네요. 기대보다 키우는 재미가 있는듯 합니다^^


드디어 지인들에게 선물할수 있는 환경이 된것 같습니다~
이제 좀 많아져서 새끼들도 자주 날것 같아 새끼 낳았다는 글은 요글이 마지막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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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두 독립하면 키우려고 하는데... 너무 작아서, 혹시 잘 죽거나 그러진 않나요?...

  2. 치어는 꽤 작지만 크면 너무 작지도 않구요.. 그렇게 잘죽는것 같진 않네요..
    새로 태어난 치어 부화통에서 제때 안꺼내줘서 죽은거 외엔 아직 죽은적 없답니다~

  3. 축하드립니다 ^^
    저것을 보니 예전에 햄스터키우던게 생각이 나요..
    물론 자기자신들의 나름대로의 생존방법이겠지만..
    ^^ 행복하시길~

  4. 밟으면야 잘 죽겠죠(....) 치어라... 남이 키우는건 신기하고 재밌고 그렇지만 막상 제가 키우긴 귀찮고 어렵다고 느끼던데... 친구네집에나 놀러가야 물고기 구경 or 밥상에서의 만남.

  5. only+ 님 // 감사합니다~
    ML 님 // 밟으면 안되죠 ㅡㅡ 요것들 보는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뭐 크게 신경써줄것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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