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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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진호의 활약, 얼굴도 훈훈한데 수훈선수 시상때 그의 목소리는.....변성기가 안왔나 (...)
  • 한희, 오상민 선수의 공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너무 좋았다. 그래서 더 아쉬웠다.
  • 선취점 뺏기고 동점 만들고 역전하는 정말 재밌는 경기였는데,
  • 홍성흔 선수에 대한 볼넷 남발은 아쉽다. 김재박 감독에겐 좋은 기억이 하나도 안남을 것 같다.
    솔직히 나는 홍성흔 선수가 오늘 안타를 몇개 치고 박용택 선수도 경기 중반부터 출전, 그리고 내일 경기에까지 박용택 선수가 나와 극적으로 타격왕이 되기를 기대했는데 무턱대고 볼넷 남발이라서 응원은 해주었지만 솔직히 쪽팔렸다. 그나마 위안거리라면 9회에는 승부를 했고 범타처리 했던 것. 사실 홍성흔 선수 마지막 타석때 박용택 선수 응원가가 나와서 응원했는데 승부도 이겼고 동시에 경기에서도 이겼기 때문에 무지 신났다. -.-
  • 안치용을 조인성 다음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처음에는 응원하지않고 있었는데 오늘은 좀 해줘서 신나게 응원했다.
  • 진짜 마지막 경기인 내일 히어로즈전도 직관가는데 어떻게 마침 나의 세컨팀들 경기를 시즌 마지막으로 연달아 가게 됐다. 엘지를 가장 좋아하고 다음이 롯데 그 다음이 히어로즈인데 딱 그 순서대로...
  • 장내 아나운서의 지금은 가을입니다 우리도 가을야구 하고 있어요는 정말 최악의 멘트였다.
  • 올해 가장 큰 수확은 응원단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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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26 10:25 Modify/Delete Reply

    저는 솔직하게 보면 김재박 감독이 옳은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자기 선수를 챙겨준거죠. 언론에게까이고 이렇게 누리꾼분들에게 까일 각오를 하면서요. 이게 보통 쉽지 않거든요. 정말이지 언론이나 누리꾼이나 누구 한명 김재박 감독이 힘든 결정을 했다고 이해해주는 사람 없군요,

  2. 자기 선수 아낀다고 볼 수도 있지만 스포츠맨쉽 문제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로써 타팀팬에게 그래도 우리팀엔 리그 수위타자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기 힘들게 됐습니다.

    뭐 저는 평소에 승부보다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지더라도 재밌는 경기를 원하는 취향탓인지 타격왕을 못하더라도 당당하게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더 세세히는 본문처럼 어제는 홍성흔 선수가 역전하고 오늘 박용택 선수가 선발출장하길 기대했습니다. 타율 역전하고 교체된다고 하더라더요. 어쨋든 고타율이니 대단하지만요^^;

  3. 가을 야구 개드립은 좀 웃겼다 ㅋㅋ

  4. 정말 씁쓸한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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