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ce'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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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 매직마우스 품위(?)에 맞지 않게 굽네치킨 마우스패드를 쓰고 있었는데요(사실 이런 사소한거에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이번에 인터파크 도서상품권을 써야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정봉주 마우스패드를 질렀습니다. 부록으로 '달려라 정봉주'도 딸려왔어요.



사놓고 안읽은 책들을 다 읽기전에는 새로운 책 구매를 안하려고 했던터라 갑자기 책을 사려니 어떤 책을 살까 고민됐는데 그동안 나꼼수 잘 들으면서 청취료조로 나꼼수 멤버들의 책을 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여러 책들을 다 살수는 없고 최종적으로 김어준 총수의 <닥치고 정치>를 살까, 정봉주 전 의원의 <달려라 정봉주>를 살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상품권 유효기간내 결정을 못할 것 같아서 결국 둘다 질렀습니다. :)

요즘 바쁜척은 혼자 다 하고 있는지라 지하철에서 나꼼수 듣고, 다음회 기다리는 틈틈히 읽어야겠습니다. 과연 읽은 후기를 언제쯤 올릴지? ^_^;

p.s 그나저나 <닥치고정치>는 띠지가 안왔네요ㅠㅠ 있으나 없으나지만 김총수 얼굴 가리는 인증샷 해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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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봉주 심볼 마우스패드 귀엽네요 ㅎㅎ

  2. 책을 살까 말까 갈등할때 강하게 흔들리더라구요 :)

  3. 헐...
    "이런 사소한 거에" "이런 사소한 거에" "이런 사소한 거에"
    저는 -_- '이런 사소한 거'에 대한 포스트 하는 사람이었네요... OTL

    나꼼수 청취료로 책 구매 생각하는 건 분명 토이스님처럼 마음 착한 분뿐일 거 같아요 ㅎㅎ

    RSS 쓴다 해놓고 아직도 안 써서 이제 왔네요 ㅠㅠ 내가 댓글 달았다고 블로그 달려오는 그런 행동 제일 싫어하는데... 착한 우리 토이스님에게 해버린... 읔....

  4. 에잇~ 사소한거에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거잖아요오~^_^
    제가 마음 착하다고 오해하셔서 기쁘네요 :) 아마 제 주변 사람들은 절대 인정 못할... ㅋㅋ

    저는 Char님이 자주 찾아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자주 포스팅을 안하니까 어쩌다 어쩌다 한번씩 와주셔도 감사해용 :)

  5. 전 안그래도 책 띠지에 집착하는데..ㅠㅠ
    띠지 버리거나 막 다루면 완전 싫어해서 식구들도 친구들도 다 알아요. ㅋㅋ
    다들 띠지부터 떼어버린다는데 저는 띠지 없는 책은 뭔가 억울한 느낌.
    달려라 정봉주도 살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께요.
    행복하시구. 새해에도 잘 부탁합니다.

  6. 달려라 정봉주, 정봉주 전 의원 구속 이후 1위 달리고 있다더군요 ㅎ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 역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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