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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

올해가기전에 꼭 해야겠다고 다짐했던일중 못했던것, 물론 전부 다할순 없겠지만 12월 들어서면서 이번달안에 꼭 해야겠다고 생각한 1가지가 있었다. 그런데

첫째주 주말(12/3~4) : 어머니생신때문에
둘째주 주말(12/10~11) : 크리스마스를위한약속때문에
셋째주 주말(12/17~18) : 휴가나온친구때문에
넷째주 주말(12/24~25) : 크리스마스때문에
다섯째주 주말(12/31~1/1) : 신정이라서?

계속 주말마다 일이 있(을거)다.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이번주는 계속 마지막이다. 어제는 올해 마지막 월요일이고 오늘은 마지막 화요일이다. 계속 마지막요일. 더이상은 안되겠더라. 그래서 조금 무리는 되지만 어제 일을 시도는 했다. 아직 다 해결을 못봤지만, 이게 막상 손을 대니까 계속 이걸 알아보려고 노력한다. 굳이 주말을 이용할 필요는 없었다. 하려고 했으면 어떻게든 할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계속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했던것 같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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