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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하트 (1)
뉴하트

2006년에 노다메 칸타빌레와 환상의 커플, 2007년에 대조영, 2008년엔 이 작품 바로 뉴하트가 내가 뽑은 그 해의 최고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다. 7~8화쯤 됐을 때 우연히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1화부터 다시 찾아보기 시작해서 TV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본방 사수 하고자 노력했던 프로그램이었다. 병원의 이익만 생각하는 병원장과 그것과 관계없이 환자들만 생각하는 어려운 수술을 즐기는 의사의 갈등을 주 스토리라인으로 VIP라고 급한 환자보다 자기 먼저 치료해달라는 환자, 기껏 살려놨더니 수술에 동의한적 없다고 소송건다는 환자, 겨우 살려놨더니 자살 시도하는 환자등의 병원에서 있을만한 환자 이야기와 최고 명문 대학병원에서 타 대학 출신 의사가 겪는 어려움, 실력도 없으면서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 싶어 얕..

자유로운글 2008. 3. 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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