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rclub.com에서 ZIGVIEW 공구를 했었다. 사실 나도 얼핏 보기는 봤는데 그냥 넘겨버리고 말았었는데 공구가 끝나고 나서 다른사람들의 사용기를 봤다. (그걸 왜 다시 들어가서 사용기를 봤는지 이해안되고 지금 후회하고 있다 -.-) 나는 쿨픽스2500를 2년 가까이 쓰고 300d로 넘어왔는데, 300d쓰면서 불편한점중 한가지가 액정을 보면서 찍을수 없다는 것이다. 애초에 300d로 시작을 했으면 이런불편함을 못느꼈을지도 모르겠는데 쿨이오로 시작했고 쿨이오의 거의 유일한 장점이 무엇인가? 바로 회전렌즈..! 이걸 보완해줄수 있는 것이 ZIGVIEW인 것이다. 그런데 정작 한참 공구할때는 관심을 안갖다가 끝난후에야 관심을 갖고 한참 살폈는데 다행히 리플들중 2차공구 하자는 내용들이 있었다. 다행이다..
세상구경
2005. 5. 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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