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의 김여사
운동을 하나 안하나 고만고만해서 운동을 뜸하다가 다시 열심히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예전에도 투덜거린 적이 있는데 피크타임엔 아줌마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피크타임에 운동 할 때는 한세트하고 쉴 타이밍에 잠깐 일어나서 걸으면 그 사이에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한세트 하고 쉬면 그 사이에 다시 와서 한번 하고 그렇게 번갈으면 막히지 않고 서로 땀 식히지 않으면서 계속 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런데 꼭 여기서 아줌마들이 걸립니다. 눈치챌만도 한데 꼭 그 자리에 앉아서 쉽니다. 아줌마는 대부분 패거리라 겁나서 말도 못하겠고 참... -.- 오늘도 그랬습니다. 윗몸일으키기 하는 기구가 두 자리가 있는데 세트 돌아가며 번갈아 하고 있었는데 아줌마 한명이 딱 자리를 잡았고 ..
자유로운글
2008. 1. 23. 01:18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