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문제없이 펌웨어 판올림 후 해킹, 그리고 이제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들을 무료로 쓰기 위한 작업인 MobileInstallation을 덮어씌우고 권한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을 해야했다. 이 작업이 정말 귀찮은 작업이다. 그냥 파일만 덮어 씌울거면 iFree 데몬 설치 후 iFree에서도 가능하지만 권한설정이 안되서 결국 iPod Touch에 접속해야되는데 얼마전 윈도우를 새로 설치했기 때문에 이걸 하기 위한 모든것을 다 다시 설치해야했다. 이게 너무 귀찮아서 까페를 좀 뒤져봤더니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은 정보가 있었다.
이름하야 MobileInstallation 자동설치 방법. 무선인터넷이 된다면 그냥 이렇게 간단하게 하는것이 훨씬 좋다.
방법
1. Cydia에서 소스에 http://iphone.org.hk/apt/ 를 추가한다.
2. 소스를 추가하면 설치할 수 있는 목록중에 MobileInstallation Patch가 생긴다. 이놈을 설치.
3. 재부팅 (나 같은 경우는 파워툴을 쓰기 때문에 버튼 한번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완전히 끈 후 다시 켜야함)
1. Cydia에서 소스에 http://iphone.org.hk/apt/ 를 추가한다.
2. 소스를 추가하면 설치할 수 있는 목록중에 MobileInstallation Patch가 생긴다. 이놈을 설치.
3. 재부팅 (나 같은 경우는 파워툴을 쓰기 때문에 버튼 한번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는 완전히 끈 후 다시 켜야함)
반신반의했는데 아이튠즈 동기화 해보니 잘된다. 펌웨어 2.2 올라가면서 가장 마음에 드는건 제한있던 어플수가 풀린건지 늘어난건지 아무튼 더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가능한 게임이 엄청나게 많아졌다. 그런데 Kitten Jump의 새로운 버전이 전과 별다르게 달라진점이 없는것은 좀 아쉽다(낚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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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 이 쪽이 더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http://offree.net/entry/iPod-Touch-Install-AppStore-Programs?category=8
어차피 같은 방식인가;;;;;
저는 터치에서 하는 것보다 컴퓨터로 받아놓고 옮기는게 편해서 그런지 이 편이 훨씬 좋더군요. 취향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귀찮아서 아직도 펌업 안하고 있습니다. --a
2.2 펌웨어 자체가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기본 어플에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소소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