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대머리 중 가장 멋있는 제이슨 스태덤의 영화. 제이슨 스태덤의 영화라는게 중요할 뿐 제목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네코양과 나는 앉자마자 나 이거 1하고 2는 못봤는데? 나도 못봤어 라는 대화를 하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제목 뿐만 아니라 스토리따위도 중요하지 않고 그저 제이슨횽의 활약을 즐기려는 목적만 있을뿐이었다.
영화 내내 아우디 차와 함께하며 이 차를 떠나면 죽는다는 설정하에 이어지는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역시 무적 제이슨횽에게 어느정도 제한은 걸어줘야 볼만하다. 총으로 갈기면 너무너무 편하지만 그냥 가서 패버리는 제이슨횽은 너무너무 멋쟁이. 특히 오늘 느낀건데 제이슨 횽의 언어구사방식은 정말정말 멋지다. 근데 촬영중이 아닌 평상시에도 그런 말투일까.
어째 평이 제이슨횽 찬양이 된듯. 화끈하고 속시원한 액션을 보고 싶을때 제이슨횽의 영화만큼 좋은 선택은 없다.
덧, 스틸컷을 찾으러 들어간 사이트의 평들을 보니까 이상하다. 제이슨 스태덤의 영화에서 무얼 찾는건지? 그렇게 스토리가 중요하면 제이슨횽 영화를 선택하지 말았어야지. 제이슨횽의 영화는 액션을 위한 영화다.
Neco♡ (4/5)★★★★☆
솔직히 말하자면 그렇게 스토리 있는 영화는 아닌데 액션 영화에 찐한 스토리를 바라는 건 좀 무리가 아닐까 -_-? 그래도 조마조마한 긴장감과 멋지게 연출한 액션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영화를 본 듯하다.
근데 짝꿍을 좀 더 이쁜 여자애를 붙여주지...제이슨이 아깝다. ㅠㅠ
덧, 토이스야 너 자꾸 제이슨횽 제이슨횽 하는데 넌 제이슨횽이라 생각하겠지만 제이슨은 널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을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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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건 다운받아서 보도록하겠... ;;
(이렇게 말하곤 분명 잊어버릴 것으로 예상됨)
정말 영화관에서 보면 짱인 영환데 아쉽네요 -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