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집에오니까 30마리 넘게 새끼를 낳았네요. 많은시간(?)을 투자해서 32마리까진 세는데 성공했는데 도저히 몇마린지 측정은 못하겠습니다. 나중에 한마리씩 건지면서 세볼수 밖에 없겠구요. 기존에 있던 치어들도 별반 크기 차이가 없어보여서 합쳐놨는데 꼴에(?) 쪼~금 더 크다고 텃세 부리네요. 기대보다 키우는 재미가 있는듯 합니다^^
드디어 지인들에게 선물할수 있는 환경이 된것 같습니다~
이제 좀 많아져서 새끼들도 자주 날것 같아 새끼 낳았다는 글은 요글이 마지막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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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독립하면 키우려고 하는데... 너무 작아서, 혹시 잘 죽거나 그러진 않나요?...
치어는 꽤 작지만 크면 너무 작지도 않구요.. 그렇게 잘죽는것 같진 않네요..
새로 태어난 치어 부화통에서 제때 안꺼내줘서 죽은거 외엔 아직 죽은적 없답니다~
축하드립니다 ^^
저것을 보니 예전에 햄스터키우던게 생각이 나요..
물론 자기자신들의 나름대로의 생존방법이겠지만..
^^ 행복하시길~
밟으면야 잘 죽겠죠(....) 치어라... 남이 키우는건 신기하고 재밌고 그렇지만 막상 제가 키우긴 귀찮고 어렵다고 느끼던데... 친구네집에나 놀러가야 물고기 구경 or 밥상에서의 만남.
only+ 님 // 감사합니다~
ML 님 // 밟으면 안되죠 ㅡㅡ 요것들 보는재미가 생각보다 쏠쏠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뭐 크게 신경써줄것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