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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마는 어느해보다도 비 피해도 참 많아서, 어디가서 함부로 비오는거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겠다.

이 사진은 여러모로 참 많이 울궈먹습니다. 그리운 CP2500 -_ㅠ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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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히어리 2006/07/30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장마 무서웠어요. 휴가철이랑 장마철이랑 겹치다니, 참 오래이기도 했지요? 이제 비는 그쳤지만 피해보신분들이 너무 많아 씁쓸한 마음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도 물방울 사진 예쁜건 예쁜겁니다~^^ㅋ

  2. BlogIcon 진짜배기삶 2006/07/30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CP2500... 녀석 꽤나 멋진 접사사진을 찍어주던 녀석이죠.
    이 년전 무더운 여름 빈 집에 손님이 오셔서 그 녀석을 업어가셨드랬죠. 쿨럭.
    그나저나 진짜 올 여름은 한참 시원해서 좋았었는데 이제 땀 뺄일만 남았군요. 흐흣

    • BlogIcon toice 2006/07/30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두고두고 후회되는게 CP2500 처분한거예요 후..
      비가 계속 오는 바람에 예년에 비해서 덜 더웠긴 한거 같아요. 복날, 복날인줄 모르고 넘길뻔했을정도니..;

  3. BlogIcon 푸리아에 2006/07/30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진 멋집니다. +_+

  4. BlogIcon 베리히 2006/07/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둥, 번개가 치고 폭우가 쏟아지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장마철이나 태풍이 올 때는 말도 못하죠. T_T 사진 정말 예쁩니다. :-)

    • BlogIcon toice 2006/07/30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속시원히 비오는거 좋아하는데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어요. 사실 이렇게 피해주게 올거면 그리 방갑지도 않습니다. 사진칭찬 감사합니다 ~

  5. BlogIcon 딸기뿡이 2006/07/3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ice님 집에 왔다가 오른쪽 하단에 있는거보고 저도 설치했어요.
    호주와 한국에서 접속하는 이들은 감이 잡히는데, 유럽쪽에서 접속하는 이는 누굴까 하며 혼자 궁금해하고 있어요 ^^ 이제 장마철도 끝났고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어서 대략 난감하다죠.

  6. BlogIcon nagne 2006/09/0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를 소유하고 싶은 깊은 바닷속 구매욕구~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