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Way Back Into Love를 먼저 접하고 잔뜩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한만큼 재밌게 봤다. 보통 멜로물은 보고나면 시간이 참 허무하게 느껴지곤 했었는데도 그렇지 않은 멜로영화가 참 오랜만. 갈등요소가 크게 심각하지 않아 보는내내 큰 부담도 없었다. 휴 그랜트의 목소리는 남자가 들어도 참 멋있는 듯. 약간 푼수끼 있는 드류 배리모어도 나름 귀여웠다. 브리트니와 아길레라를 합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정된 코라의 연기도 인상적이었는데 부처 앞에서 그렇게 노출했다간 불교신자의 항의와 부처님에게 벌 받는다고 잔소리 욕구가 솟아올랐다.
멜로디는 누군가를 처음 보는 느낌과 같아요 육체적 매력, 성적인 거요
그리고, 서로 알게되면 그게 가사에요 그들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요 그 둘의 조화로 마법이 만들어지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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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le Rock Entertainment
- Village Roadshow Pictures (in association with)
- Flower Films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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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즐겁게 봤습니다. 저도.. 깔끔하게 내용이 전개되었던 것 같네요.. 군더더기 없이.. 특히나 써 놓으신 그 대사는 정말 멋졌어요.. 설득하기에 충분했어요...
와, erin님 오랜만이에요. 군대가시지 않으셨어요? 휴가나오셨나봐요?^^ (기억이 잘못됐으면 어쩌지;;) 네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
다른 배우가 나왔으면 정말 재미가 덜 했을지도 몰라. 캐스팅이 정말로 훌륭했어 후후.
네, 정말 그랬던 것 같아요, 누나가 휴그랜드 휴그랜트 할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극장에서 봤어요.
더빙이 되어, 베리모어양과 그랜트씨의 목소리가 이상했지만...
다행히도 노래부를때는 그들의 목소리였죠.
그랜트씨 노래 잘 하네... 그랬어요.
저런; 그 나라도 자막보기 싫어하는 나라중에 하난가보죠? 더빙하는거보면;;
휴그랜트의 목소리가
가려졌으면 낭패네요 ㅋㅋ
이건 독일에서 안보길잘한듯 흐흣
나도 오랫만에 본 멜로영화였어. 코믹하기도 하고 잔잔하기도 하고. 아. OST 넘 좋았어~~
네, 뭔가 유쾌하게 재밌었던 것 같아요 :)
휴그랜트를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드류를 좋아해서 봤어요. 아 근데 요새 감성이 메말랐는지... 예전처럼 로맨틱영화가 그닥 재밌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어찌나 깜찍깜찍하신 두배우들이던지;;
후, 누님 스스로 로맨틱영화를 찍고 계셔서 이런 영화따위... (...)
아주 즐겁고 유쾌한 영화였습니다. ^-^
보는 내내 "휴그랜트 저 자식은 피아노도 찰 치네.."라고 중얼중얼..-_-
하하하, 전 휴그랜트 목소리가 참 멋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