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올렸던 걸 작년에 재탕했는데 그걸 또 올해 재탕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그리고 지금 또 재탕합니다;) 사실 언제나 목표는 달력 받기일 뿐이니까요. 이미 몇년을 티스토리 달력과 함께 했더니 내년에도 티스토리 달력 없으면 허전할 것 같아요. 올해는 애드센스덕에 구글 달력도 받았는데 욕심에 둘다 놓고 있긴 했는데 티스토리 달력이 더 편해서 결국은 티스토리를 메인으로 썼습니다.
4월. 이 사진을 볼때마다 접사가 이렇게 좋은 쿨픽스2500을 처분한게 두고두고 한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첫번째 사진 아아, 정말 최고네요!
쿨픽스의 저런 색감때문에 처음 쿨픽스에 홀딱 반했었는데 +_+
감사합니다. :)
첫번째, 두번쨰 사진만 쿨픽스2500으로 찍은거예요~ 니콘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저도 니콘 색감 참 좋아합니다~! (정작 다른 회사 카메라를 쓰고 있어서 가끔씩 그리워요~)
어머나.. 색감 좋은 건 알았지만 역시 디카라도 누가 다루냐에 따라 사진이 확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쿨픽스 가지고 이런 예쁜 사진들 만드시다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번에 다시 티스토리 달력 잘 이용하시길ㅎㅎㅎ 사진 잘 찍는 분들은 부러워요~
감사합니다. :) 그런데 두번째 사진까지만 쿨픽스예요. 생각해보면 그떄는 사진 찍는 자체가 재밌어서 많이 찍어서 확률상 건질만한 사진이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티스토리 달력 예전엔 경쟁률이 좀 없다 싶었는데 이번에도 꼭 받게 되면 좋겠네요ㅎ ^_^
아! 2개 제외하고 다 구석에 적혀있군요! 그걸 왜 이제 봤는지 ㅎㅎㅎㅎ 그래도 감탄하는 건 여전합니다.
앗, 그렇네요. 저도 몰랐습니다=_= 몇년을 재탕한 포스팅이다보니.. ^^;;
오 사진들 너무 좋네요! 느낌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이 곳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