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캐롤의 이야기가 스쿠루지 이야기라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고 어느 영화 평론에서 오래된 스쿠루지 이야기의 과거, 현재, 미래를 오가는 아이템만으로도 그 소재는 훌륭하다라는 것을 읽고 공감했기에 그걸 얼마나 멋지게 표현해줄까 기대했다.

하지만 영화는 모든 내용을 알고 영화를 보는 것과 큰 차이가 없었다. 스쿠루지가 착해진 모습에서 잠깐 같이 행복하긴 했지만 돈과 시간이 아까운 영화였다. 아이들에게도 중간중간 좀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toice 평점 : ★ (1/5)
Neco♡ 평점 : ★★★ (3.4/5)

본문에 사용된 영화 스틸컷 및 포스터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이 이미지의 권리는 영화사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출처는 네이버 영화입니다.

Posted by t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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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코송이 2009/12/0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요소가 없나보네요.
    그냥 그 내용 그대로라면 굳이 영화관에서 볼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

    • BlogIcon Neco♡ 2009/12/13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ㅡㅡ; 공짜로 보실꺼 아니면 굳이 돈내고 보실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요. 토이스군은 중간에 지루한지 하품까지 하더라는..;;

  2. jseok 2009/12/2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합니다... 내가 재밌다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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