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 CGV 군자 - 2010.01.08
제가 싫어하는 가장 전형적인 타입의 영화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절망에서 시작해서 계속 절망이다 절망인채로 끝났습니다. 기대했던바와 너무 달랐기 때문에 그만보고 나갈까라는 생각을 계속 했던게 생각나네요. 이 영화를 2010년 들어 첫영화로 봤다는 자체조차도 찝찝했을 정도로 정말 싫은 절망 영화였습니다.
toice 평점 : 별 없음 (0/5)
Neco♡ 평점 : ★☆ (1.5/5)
하모니
보고 싶지 않은 영화였기 때문에 삐딱한 시선으로 보고 있었는데 끝날때는 울고 있었습니다.(ㅠ_ㅠ)
영화가 한창 하던 얘기와 결말이 좀 다른 것 같아서 생뚱맞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집행자 볼 때 기대했던 바를 이 영화에서 봤습니다. 그렇지만 기대보단 좋은건 좋은거고 그저 킬링타임으로 적당한 영화였다고 기억됩니다.
toice 평점 : ★★★ (2.5/5)
Neco♡ 평점 : ★★★☆ (3.9/5)
의형제 - CGV오리 - 2010.02.17
블럭버스터에 맞서서 한국 영화는 이렇게 만들어된다고 생각한 영화였습니다.
송강호씨의 연기는 언제나 좋아하기 때문에 저한텐 그걸로도 먹고 들어간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toice 평점 : ★★★★ (4/5)
Neco♡ 평점 : ★★★☆ (3.4/5) ← 얜 보다가 중간에 잠들었음.
언에듀케이션 - 아트하우스 모모 - 2010.03.31
저는 취미 생활에 있어서까지 깊이 생각하고 싶진 않아서 정말 보여지는 그대로가 재밌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아트하우스 모모가 예술영화 상영관이라 따분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웬걸? 이 영화의 결론을 여자친구가 역시 남자는 믿을게 못돼로 해버려서 그게 좀 이상했을뿐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toice 평점 : ★★★☆ (3.8/5)
Neco♡ 평점 : ★★★☆ (3.7/5)
셔터 아일랜드 - 메가박스 코엑스 - 2010.04.09
이 영화 오묘한 영화였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크게 다르게 볼 수 있는 영화더군요. 영화 보고 당당히 결국은 ㅇㅇ였던거죠? 라고 했으나 제가 잘못 본듯합니다. 두번 보면 알게 될거라고 하시기에 한번 더 보고 싶었지만 이미 상영은 지났고 나중에 집에서 한번 더 볼 예정입니다. 그때 다시 정성껏 리뷰할 것 같네요.
toice 평점 : 미정
허트 로커 - 롯데시네마 홍대 - 2010.04.23
보는 내내 긴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영화였습니다. 어마어마한 장면 없이도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toice 평점 : ★★★★ (4/5)
Neco♡ 평점 : ★★★★ (4.2/5)
아이언맨2 - 메가박스 이대 - 2010.05.01
전편을 너무 재밌게 본터라 기대가 정말 컸으나 전편만큼 재밌진 않았습니다. 사전지식이 있으면 조금 더 알아보고 재밌어할 요소가 있는 영화였는데 그런걸 몰라서 확실하게 즐기지 못한 것도 그 이유가 될 것 같구요. 스텝롤 올라가는거 한참 기다렸다가 나온 장면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는데 그 부분이 3편 예고인 줄 알았습니만 그게 아니라는것도 얼마전에 알게 됐습니다. 사전지식이 없음으로써 똑같이 보고도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아 패배감을 준 영화였습니다.
toice 평점 : ★★★☆ (3.5/5)
Neco♡ 평점 : ★★★☆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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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제가 이후에 볼 영화 선정에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개인적인 정리였는데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오... 제가 본게 딱 하나 밖에 없군요.
문화 생활에서 제가 졌습니다. 흑흑.
꼭 영화만이 문화생활은 아니니까요 ㅎㅎ
그나저나 어떤걸 보신건지 궁금하군요 ㅎㅎ